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귀멸의 칼날:전집중전' 국내 첫 전시 개최
553 10
2026.05.20 15:08
553 10
QqlhJn


20일 다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귀멸의 칼날’의 몰입형 전시 ‘귀멸의 칼날:전집중전’이 오는 6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다.

약 500평 규모의 대형 전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이 작품 속 세계관에 직접 들어간 듯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할 예정으로, 작품 속 주요 장면과 공간을 현실감 있게 구현한 연출을 통해 현지 팬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대표적인 몰입형 콘텐츠 전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다날엔터테인먼트 측은 “글로벌 IP와 팬을 연결하는 오프라인 경험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전시·굿즈·공간 콘텐츠를 아우르는 IP 사업 구조를 강화하고, ‘From IP to Fans’ 전략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귀멸의 칼날’은 혈귀로 변해버린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혈귀를 사냥하는 조직인 ‘귀살대’에 입대한 카마도 탄지로와 동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해 8월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은 58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37440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201 05.18 28,1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3,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439 유머 운동을 못하는 이유 17:44 238
3073438 이슈 언니네 산지직송3 출연진 1 17:44 251
3073437 유머 우리나라 고속도로 상황이 별로 안 좋다고 느껴질 땐 5 17:43 523
3073436 기사/뉴스 [단독] 아이들 미연, 연기 활동 재개…'운명을 보는 회사원' 특별출연 3 17:42 238
3073435 기사/뉴스 태양, '나는 솔로' 애청자 인증.."인생에 대해 배웠다" ('피식쇼') 2 17:42 96
3073434 기사/뉴스 임지연·허남준 일냈다..‘멋진 신세계’ 넷플릭스 2주 연속 1위 [공식] 7 17:41 220
3073433 이슈 국내 언론 리뷰 뜨기 시작한 영화 <군체> 4 17:41 738
3073432 기사/뉴스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천세’, 대본에 있었다…제가 무지했다 10 17:39 690
3073431 유머 와 나 진짜 이 고양이 울음소리때문에 웃음이 멈추질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7 17:39 806
3073430 기사/뉴스 “비싼 빵 사먹은 나만 억울하네요”…밀가루값 담합 제분사, 역대 최대 과징금 17:39 199
3073429 이슈 [현장영상] 9살 꼬마가 어른이 될 때까지…북런던 뒤집어놓은 아스날 우승 확정의 순간 / KBS 2026.05.20. 17:39 88
3073428 이슈 분홍 꽃 사이에 자기도 꽃인 냥 숨어 있는 추초앵무 13 17:37 955
3073427 이슈 화장실 밖에서 일진들이 똥냄새 난다고 누군지 얼굴본다고 함.jpg 15 17:37 2,175
3073426 기사/뉴스 크렘린궁 "11월 中선전 APEC서 푸틴-트럼프 정상회담 가능" 17:36 57
3073425 유머 입맛 없는 사람은 영원히 이해 못하는 거 7 17:36 580
3073424 이슈 영화 <군체> 씨네플레이 별점 13 17:36 1,381
3073423 이슈 무신사 모델로 발탁된 기안84 17 17:36 1,150
3073422 유머 진청록색 우산을 못쓰게 된 사람 4 17:36 1,060
3073421 정치 오세훈 캠프, 'GTX 철근 누락' 보도 MBC 기자들 고발… MBC "알권리 훼손" 4 17:35 272
3073420 이슈 방영 당시 4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고의 장희빈 중 하나로 꼽히는 1995년판 SBS 장희빈 5 17:35 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