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푸바오 엄마' 아이바오 세번째 임신?…26일부터 내실 생활
2,064 20
2026.05.20 14:04
2,064 20
https://naver.me/FmG3Iddy



20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에버랜드는 지난 15일 홈페이지에 "아이바오는 세심한 관찰과 안정된 관리가 필요한 시기를 맞이한 상태로, 5월 26일부터 내실에서 생활하며 주키퍼 및 수의진의 집중 관리를 받을 예정"이라며 "아이바오를 위한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는 안내 글을 게시했다.

이에 따라 아이바오는 당분간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되지 않는다.


판다 할부지로 잘 알려진 강철원 주키퍼(사육사)는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뿌빠TV 영상에서 "아이바오가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서 컨디션에 많은 기복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내실로 이동해 컨디션 회복을 위한 집중 관리를 받을 예정"이라며 "아이바오의 상태에 따라 내실 생활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OSUHKP

아이바오는 2016년 3월 한중 친선 도모의 상징으로 러바오와 함께 한국에 왔으며, 2020년 7월 20일 국내 최초의 아기 판다인 푸바오를 출산했다.


판다는 가임기가 1년에 봄철 하루에서 사흘 정도에 불과해 임신이 어려운 동물로 잘 알려져 있다.

보통 짝짓기에 성공하면 4개월여 간의 임신기간을 거친 뒤 출산하게 되는데, 임신하면 수면량이 많아지고 식욕이 떨어지는 등 특별한 행동의 변화를 보인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201 05.18 27,9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3,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437 기사/뉴스 태양, '나는 솔로' 애청자 인증.."인생에 대해 배웠다" ('피식쇼') 17:42 0
3073436 기사/뉴스 임지연·허남준 일냈다..‘멋진 신세계’ 넷플릭스 2주 연속 1위 [공식] 4 17:41 85
3073435 유머 POV 외대가 글로벌하다못해 서부시대로 역행하려는 모습을 본 나 17:41 119
3073434 이슈 국내 언론 리뷰 뜨기 시작한 영화 <군체> 1 17:41 288
3073433 기사/뉴스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천세’, 대본에 있었다…제가 무지했다 5 17:39 399
3073432 유머 와 나 진짜 이 고양이 울음소리때문에 웃음이 멈추질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5 17:39 454
3073431 기사/뉴스 “비싼 빵 사먹은 나만 억울하네요”…밀가루값 담합 제분사, 역대 최대 과징금 17:39 124
3073430 이슈 [현장영상] 9살 꼬마가 어른이 될 때까지…북런던 뒤집어놓은 아스날 우승 확정의 순간 / KBS 2026.05.20. 17:39 60
3073429 이슈 분홍 꽃 사이에 자기도 꽃인 냥 숨어 있는 추초앵무 11 17:37 650
3073428 이슈 화장실 밖에서 일진들이 똥냄새 난다고 누군지 얼굴본다고 함.jpg 14 17:37 1,552
3073427 기사/뉴스 크렘린궁 "11월 中선전 APEC서 푸틴-트럼프 정상회담 가능" 17:36 36
3073426 유머 입맛 없는 사람은 영원히 이해 못하는 거 7 17:36 449
3073425 이슈 영화 <군체> 씨네플레이 별점 12 17:36 1,055
3073424 이슈 무신사 모델로 발탁된 기안84 13 17:36 821
3073423 유머 진청록색 우산을 못쓰게 된 사람 4 17:36 796
3073422 정치 오세훈 캠프, 'GTX 철근 누락' 보도 MBC 기자들 고발… MBC "알권리 훼손" 4 17:35 196
3073421 이슈 방영 당시 4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고의 장희빈 중 하나로 꼽히는 1995년판 SBS 장희빈 3 17:35 450
3073420 이슈 인터뷰에서 또 다시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촬영에 대해 말한 레아 세이두.twt 8 17:32 1,182
3073419 이슈 샤이니 핀터 사진 업로드 첫번째 비밀☔️ 2 17:32 508
3073418 이슈 도둑질해서 팔겠다는 정신나간 소리하고 있는 뉴토끼 20 17:32 2,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