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철근 누락 사과 "모든 책임 통감"
1,060 12
2026.05.20 14:02
1,060 12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56513?cds=news_media_pc&type=editn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안전·품질 최우선"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부사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GTX 삼성역 철근누락 관련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해 있다. 2026.05.20. kgb@newsi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부사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GTX 삼성역 철근누락 관련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해 있다. 2026.05.20. kgb@newsis.com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는 20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공사 구간 철근 누락과 관련, "모든 책임을 통감하고 고개를 들 수 없다"고 사과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현안질의에 출석해 "직접적인 원인제공자로서 너무 마음이 무겁다. 우리 현대건설의 불찰"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차라리 우리를 질책해달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중략)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지하 5층 승강장 기둥의 주철근이 설계도면상 2열로 시공돼야 했지만 시공사인 현대건설의 설계 도면 해석 오류로 실제로는 1열만 시공돼 철근 178t이 누락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게 얼케 가능하지...설계 도면 해석 오류.....?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98 05.18 25,0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3,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437 기사/뉴스 임지연·허남준 일냈다..‘멋진 신세계’ 넷플릭스 2주 연속 1위 [공식] 2 17:41 54
3073436 유머 POV 외대가 글로벌하다못해 서부시대로 역행하려는 모습을 본 나 17:41 99
3073435 이슈 국내 언론 리뷰 뜨기 시작한 영화 <군체> 1 17:41 243
3073434 기사/뉴스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천세’, 대본에 있었다…제가 무지했다 5 17:39 372
3073433 유머 와 나 진짜 이 고양이 울음소리때문에 웃음이 멈추질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5 17:39 405
3073432 기사/뉴스 “비싼 빵 사먹은 나만 억울하네요”…밀가루값 담합 제분사, 역대 최대 과징금 17:39 114
3073431 이슈 [현장영상] 9살 꼬마가 어른이 될 때까지…북런던 뒤집어놓은 아스날 우승 확정의 순간 / KBS 2026.05.20. 17:39 59
3073430 이슈 분홍 꽃 사이에 자기도 꽃인 냥 숨어 있는 추초앵무 11 17:37 619
3073429 이슈 화장실 밖에서 일진들이 똥냄새 난다고 누군지 얼굴본다고 함.jpg 14 17:37 1,497
3073428 기사/뉴스 크렘린궁 "11월 中선전 APEC서 푸틴-트럼프 정상회담 가능" 17:36 35
3073427 유머 입맛 없는 사람은 영원히 이해 못하는 거 7 17:36 435
3073426 이슈 영화 <군체> 씨네플레이 별점 12 17:36 1,001
3073425 이슈 무신사 모델로 발탁된 기안84 12 17:36 795
3073424 유머 진청록색 우산을 못쓰게 된 사람 4 17:36 776
3073423 정치 오세훈 캠프, 'GTX 철근 누락' 보도 MBC 기자들 고발… MBC "알권리 훼손" 4 17:35 190
3073422 이슈 방영 당시 4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고의 장희빈 중 하나로 꼽히는 1995년판 SBS 장희빈 3 17:35 433
3073421 이슈 인터뷰에서 또 다시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촬영에 대해 말한 레아 세이두.twt 8 17:32 1,165
3073420 이슈 샤이니 핀터 사진 업로드 첫번째 비밀☔️ 2 17:32 497
3073419 이슈 도둑질해서 팔겠다는 정신나간 소리하고 있는 뉴토끼 19 17:32 2,320
3073418 이슈 명나라-조카를 태워죽인(?) 삼촌과 삼촌을 구워죽인 조카 1 17:31 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