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역대최강 금쪽이노조 - 삼성 노조. `브랜드 가치를 제공하는 대신 조합비를 면제해달라`
1,587 21
2026.05.20 13:34
1,587 21

 

 

 

https://youtu.be/1WEhkqP_vU4?si=LItdLq2gVFJ2w4x7

 

  • 기존 대기업 노조의 한계: 그동안 대기업 노동조합들은 비정규직 노동자들과의 연대보다는 정규직 노조 위주의 활동을 이어왔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00:00].

  • 삼성 노조의 한국노총 탈퇴 배경: 삼성 노조는 초기에 한국노총 산하로 가입했으나, '삼성'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제공하는 대신 조합비를 면제해달라고 요구하여 사실상 강퇴(제명) 처리가 되었습니다 [00:19].

  • 사회적 지지 부족: 이러한 연대 부족과 배타적인 태도로 인해 현재 삼성 노조의 파업은 일반 국민뿐만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로부터도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00:37].

  • 우려점: 이와 같은 대기업 노조의 부정적인 사례가 부각되면서, 향후 다른 정당한 노동조합의 파업 활동까지 도맡아 비판받는 부정적인 잣대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00:44].

 

상세 스크립트 요약, 

  • **** 삼성 노조도 다른 노동자들과의 연대를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 삼성 노조는 처음에 한국노총 산하로 가입했으나, 사실상 그곳에서 거의 '강퇴(제명)'를 당한 상태입니다.

  • **** 강퇴를 당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은 상급 단체인 한국노총에 조합비를 납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 삼성 노조 측은 "우리는 다른 (일반적인) 노동자들과 다르다"라며, 한국노총에 가입은 유지하되 '삼성'이라는 네임 프리미엄(브랜드 가치)을 걸어줄 테니 우리에게 조합비를 걷지 말아 달라는 요구를 통보했습니다."

 

 .... 

 

 한겨레에서 인터뷰한 양대 노총 ( 민주, 한국 노총 ) 의 입장 -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는 억지 투쟁중`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57662.html

민주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노사 관계에서 노조가 사용자를 상대로 우위를 차지하려면 자신들의 이익만 생각할 수 없다. 국민적 공감대 속에서 명분을 갖고 가야 장기적으로 이득이 된다”며 “삼성전자 노조도 이 방향이 맞는지 고민해야 한다"

한국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삼성 노조의 주축이 된 초기업 노조는 상급 단체 활동에 거부감을 가진 이들이 모인 조직”이라며 “노조 활동으로 세를 불렸다기보다, 에스케이(SK)하이닉스의 높은 성과급을 계기로 (반발이 커져) 조합원이 급증했다”

 

 ...

 

신기할 정도로 해서는 안될 짓만 하는 거에 비해선 욕 덜먹는 편임. 

 

사측과 대치 하고(그건 그럴수 있어). 조정하겠다는 정부측 인사 발언 무단 녹취하고 풀어버리고, 비정규직이랑 하청에 립서비스로라도 연대 안하겠다고 선긋고, 학벌 암시하면서 드립치는데 미쳤다고 누가 니네 편을들겠냐고. 

 

이러면 또 삼성이 알바를 풀었네. 뭐하네 이런 애들 있던데. 노동 운동 호의적인 사람들일 수록, 지금 삼성 노조 극혐함... 

 

 

 

ebsELH

 

odpOxl

 .... 

 

 더쿠에서 `내부에선 노조위원장 아래 일치단결하고 아무도 문제 안삼는데. 외부에서만 시비다` 란 댓글들 

 

YGRXTZ

 

 

mgwudn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96 05.18 24,8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3,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395 유머 이번 일베벅스 사태를 통해 보는 자칭 우파들 특징 17:06 159
3073394 이슈 인용 알티 난리난 일본 드라마...twt 8 17:05 501
3073393 이슈 [티벤직캠] 박지훈&윤경호&한동희&이홍내 - Bodyelse 17:05 98
3073392 유머 앞사람 헤어스타일 때문에 시합장이 안보임 2 17:04 540
3073391 이슈 전소연 MMA 갔다길래 멜론뮤직어워드인 줄 알았는데... 2 17:04 459
3073390 이슈 알티타고 있는 윤보미 결혼식에 관한 트윗.jpg 10 17:04 1,050
3073389 기사/뉴스 김건희, 법정서 '쥴리 의혹' 부인…"부유했는데 접대? 내 이름은 제니" 12 17:03 493
3073388 이슈 우파 미녀의 출근룩 사진도 도용이었음 6 17:03 612
3073387 기사/뉴스 '32세' 허남준, 알고보니 쌍둥이였다…"동생이 인기 더 많아, 크고 까만 스타일" ('살롱드립') 1 17:02 464
3073386 이슈 엄태구가 막는 바람에 못 보여줬던 벨리곰의 헤드스핀 4 17:02 344
3073385 이슈 25년 만에 <엽기적인 그녀> 명장면 말아준 전지현 17:02 337
3073384 이슈 NH농협은행 X 박지훈ㅣ새로운 가족을 소개합니다💕 1 17:01 130
3073383 기사/뉴스 "강제출근 대응지침 달라"…파업 앞둔 삼성 노조원들 '들썩' 1 17:00 266
3073382 이슈 '탁 치니 억' 썼다 논란된 사례 + 대처 정리 3 16:59 740
3073381 이슈 (약후방) 15세 게임 상황...jpg 39 16:59 1,721
3073380 이슈 어젯밤, 갑자기 나만의 방이 갖고싶어 라고 말한 3살 딸 6 16:59 969
3073379 유머 컴퓨터 꺼버린디고 협박하는 조카 2 16:58 539
3073378 이슈 감독 피셜 수양대군이 맞았던 <21세기 대군부인> 남자 주인공 50 16:57 2,093
3073377 기사/뉴스 6천억짜리 반도체 장비…하이닉스는 쓰는데 삼전은 안 쓰는 이유 2 16:55 1,015
3073376 이슈 프듀48, 체리블렛 출신 해윤 근황.jpg 7 16:55 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