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정우성, 한명회 된다…영화 '살생부' 주연
56,206 443
2026.05.20 11:02
56,206 443

OhVInY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우성은 영화 '살생부'에서 한명회 역으로 출연을 조율 중이다.

'살생부'는 수양대군의 계유정난 당시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으로, '늑대사냥', '갱스 오브 런던' 시즌3 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연출을 맡을 예정이다.

앞서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을 집중조명해 16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모았다. 한명회 역으로는 유지태가 활약한 바 있다. 촬영을 마친 영화 '몽유도원도' 역시 수양대군과 안평대군의 이야기를 담아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한번 계유정난을 다루게 될 '살생부'에서는 어떤 관점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펼칠지 궁금증이 커진다.

정우성은 2023년 영화 '서울의 봄'의 주연 이태신 역으로 활약을 펼쳤으며, 2024년에는 '하얼빈'에 특별출연으로 나서 관객들과 만났다. 이후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출연했다.

약 2년 만에 스크린 컴백작인 '살생부'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09532

댓글 4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66,2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1,7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38,3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99,1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0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5,9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5,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1,81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125 유머 박성준 역술가 최초로 말을 잃은 순간... 01:26 264
3131124 이슈 치앙마이 추천 이유를 듣고 극대노하는 명화씨 1 01:21 315
3131123 유머 온 몸을 이용하는 과자담기 게임 01:21 119
3131122 이슈 (펌)'해외나가면 한국인들만 한국인 등쳐먹는다'는 말은 한국에만 있을까? 4 01:20 443
3131121 이슈 내가 뽑는 야구만화 드래프트 1순위는? (feat. 다이아몬드 에이스) 2 01:19 114
3131120 이슈 관객들한테 개 욕먹다가 정신차린 페스티벌 5 01:14 1,659
3131119 유머 취미부자 수공예 좋아하는 원덬이 너무 탐나는 가구 9 01:13 766
3131118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9.27억 달러로 역대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오프닝 2위 13 01:11 561
3131117 기사/뉴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잔류 결정…이유는 '높은 인기' 4 01:10 836
3131116 이슈 사형 당해서 자식을 지키려던 엄마 7 01:09 954
3131115 이슈 진경님 호프사건(이게개웃김) 언급 15 01:08 1,786
3131114 팁/유용/추천 아시발 손떼 01:06 607
3131113 유머 어제 큐티스트리트 공계한테 갑자기 샤라웃 받은 남돌 ㅋㅋㅋㅋㅋㅋ 01:06 391
3131112 이슈 일본 인스타 계정중에 까마귀 키우는 계정 있는데 까마귀가 사람 말 무시하고 계속 울어대면 주인이 손가락으로 부리 닫아줌 그러면 악!!악!!악!! 하고 울던 애가 읊!!읊!!읊!! 하고 울게됨 7 01:04 1,074
3131111 유머 SNS 발달로 언제나, 어디서든 소통이 가능해졌다는 교과서 속 설명과 달리 오히려 지금 시대는 소통이 부 재하고 일방향식 발언만 넘쳐나, 이해와 배려는 사라 진 듯합니다. 4 01:04 467
3131110 이슈 서러운 서열 2위의 하루(?) 2 01:02 734
3131109 유머 비 오는 날을 정말 싫어하는 고릴라 10 00:48 1,021
3131108 이슈 투어스 정공법으로 여름청량 김치찌개 끓여옴 28 00:47 1,683
3131107 이슈 (스파이더맨 스포) 다른애들 막 날라오고 순수피지컬로 뛰어댕기고 초능력으로 홍길동식운영할때 프랭크.twt 8 00:46 1,466
3131106 유머 아프리카 미신이 한국에서 안 먹히는 이유 5 00:44 3,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