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천만배우 박지훈, 티빙 3년 최고 기록 갈아치웠다

무명의 더쿠 | 10:35 | 조회 수 1681
HNwCGH


티빙이 5월 11일~17일 주간 콘텐츠 순위를 발표한 결과, 신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공개 첫 주 만에 종합 1위와 드라마 1위를 동시에 차지했다. 특히 공개 첫 주 유료 구독 기여도에서 티빙 드라마 사상 3년 내 최고 기록을 세우며 폭발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든 이등병 강성재로 변신한 박지훈은 전설의 취사병이 되어가는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를 통해 또 한 번의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이는 단순한 장르 전환이 아니다. '약한영웅 Class 1'으로 아이돌 출신 배우에서 신흥 주연 배우로 우뚝 선 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15kg 감량한 처연한 단종으로 1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천만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지훈이, 이번에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취사병으로 돌아와 대중의 기대를 제대로 저격한 것이다.약한영웅 Class 1'은 공개 직후 웨이브 2022년 유료 가입자 견인 1위를 기록하고 OTT 점유율 45.5%, 글로벌 평점 9.9를 남기며 화제를 모았고, 넷플릭스에서 70개국 TOP10, 글로벌 TOP10 비영어 시리즈 2위, 67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대세 배우로 만들었다. 이후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는 "단종으로 빙의했다", "눈빛이 다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극장에서 관객들의 눈물을 쏟아내게 했다.

그리고 이제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돌아온 박지훈은 처연한 왕에서 맛있는 손맛으로 부대를 뒤흔드는 취사병으로 완전히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공개 첫 주부터 티빙 역사상 최고 수준의 구독 기여를 기록하며 "박지훈의 2026년은 계속 뜨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지훈은 데뷔 이후 매 작품마다 이미지 변신과 연기 성장을 거듭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학원 액션부터 사극, 그리고 이제는 밀리터리 코미디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그의 도전이 또 한 번 성공할지, '취사병 전설'이 될 그의 다음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5/000004877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9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故 노무현 비하 논란' 리치 이기 사태, 혐오에 판 깔아준 韓 힙합 모두 공범 
    • 15:21
    • 조회 97
    • 기사/뉴스
    • 베이비몬스터 로라 & 엔믹스 규진 춤 (CHOOM) 챌린지
    • 15:19
    • 조회 107
    • 이슈
    2
    • 하 이 사진이 너무 웃기고 좋음 팝콘 콜라 너무 야무지게 들고 띨롱. 서있어ㅜ
    • 15:19
    • 조회 431
    • 이슈
    3
    • 심상치 않은 경기 남부 집값…동탄 국평 첫 20억 돌파
    • 15:18
    • 조회 210
    • 기사/뉴스
    2
    • 그래서 가끔 바셋씨가 납치당해서 동공풀린채로 커피살육머신급 5천잔씩 뽑는 노예쇼 하는거라고 들었는데
    • 15:18
    • 조회 489
    • 유머
    7
    • 본국 인구 대비 한국에 있는 외국인 국적 순위
    • 15:18
    • 조회 472
    • 정보
    5
    • '故 노무현 비하' 래퍼 논란 속…더콰이엇 과거 발언 재소환 "금기 건드리는 게 힙합" 
    • 15:18
    • 조회 270
    • 기사/뉴스
    10
    • F1 막스 베르스타펜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중국팬들이 뉴욕 타임스퀘어에 건 축하광고
    • 15:17
    • 조회 150
    • 이슈
    • 스타벅스 망언이 얼마나 심각한것인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 15:17
    • 조회 1189
    • 이슈
    19
    • 30대~50대 세대별 자산/순자산/가구소득 중위값, 자가보유율
    • 15:17
    • 조회 279
    • 이슈
    2
    • 떼인 돈 받아주고, 변사체 조사까지…‘기피 벼슬’ 된 한성부 판윤
    • 15:16
    • 조회 231
    • 기사/뉴스
    2
    • 어머 오리가족 잘 데려다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 15:15
    • 조회 469
    • 이슈
    6
    • 2AM 이창민,'트로트 전향'에 입 열었다…"발라드는 나의 근본" ('무명전설')
    • 15:15
    • 조회 223
    • 기사/뉴스
    2
    • [KBO] 꽤나 심각해보이는 대전시장과 한화이글스 스카이박스 사유화 논쟁
    • 15:15
    • 조회 909
    • 기사/뉴스
    6
    • 5·18 유공자, '5·18 탱크데이' 정용진 회장 등 형사고발 예고
    • 15:15
    • 조회 366
    • 기사/뉴스
    8
    • 솔직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 원덬의 아이돌에게 한 번만 기회를 줬으면 좋겠어서 쓰는 글...jpg
    • 15:14
    • 조회 685
    • 이슈
    11
    • 떠내려가는 스벅 가르고 붐업되는 폴바셋 특이점.twt
    • 15:14
    • 조회 1800
    • 이슈
    41
    • [79th Cannes] "칸으로, 성장한다"…김도연, 배우의 아우라
    • 15:13
    • 조회 195
    • 기사/뉴스
    1
    • ??? : 결혼도 안한 내가 뭘 알아
    • 15:13
    • 조회 735
    • 유머
    4
    • 내 친구는 아빠의 마지막 음성 메시지를 3년 동안 듣지 않았다
    • 15:12
    • 조회 1110
    • 이슈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