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나니 정책 풀렸다?"⋯트럼프, 수상한 주식 거래 3700건 도마 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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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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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 투자계좌가 올해 1분기 동안 빅테크 종목을 중심으로 3700건 넘는 거래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미국 정부윤리청(OGE)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 자산관리인들이 올해 1분기 총 3711건의 거래를 신고했다고 전했다. 거래 대상에는 엔비디아, 델,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등 주요 기술주가 포함됐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복귀 이후 거래 규모는 급격히 늘어났다. 지난해 8월 신고된 거래 건수는 690건 수준이었지만, 지난 8일 공개된 올해 1분기 신고 내역에서는 거래 횟수가 3711건까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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