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소현, '모둡'으로 10년 만에 스크린 컴백…유해진·임시완과 호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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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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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소현이 오컬트 영화 '모둡'의 여자 주인공으로 나선다.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소현은 오컬트 장르 영화 '모둡'의 주연으로 출연한다.
'모둡'은 오컬트 장르 영화로, '파묘'의 투자배급사인 쇼박스가 공동 기획 및 개발에 나선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왕과 사는 남자'로 1685만 관객을 사로잡은 배우 유해진과 '오징어 게임' 시즌2, 3 등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임시완의 출연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김소현이 이들과 호흡을 맞춰 어떤 열연을 보여줄지 기대를 더한다.
김소현은 2017년 '너의 이름은.'의 한국어 목소리 연기를 맡았고, 직접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2016년 '덕혜옹주'에서 어린 덕혜옹주 역을 맡은 이후 약 10년 만이다. 성인이 된 이후 본격적인 스크린 주연으로는 첫 영화인 만큼 기대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