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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김신영, '44kg 감량후 요요'에도 "앓던 지방간·고지혈증·다낭성 다 사라져, 재발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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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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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체중 감량과 건강 회복 과정, 그리고 요요 현상 이후의 근황을 솔직하게 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뭔소리야 그때 내가 이겼어' 20년 전 맞붙었던 이경실vs조혜련의 복싱 경기 또 다시 리매치? (김신영 쌍코피, 전국노래자랑, 세바퀴 비하인드) | 신여성 EP.24"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선배 코미디언 이경실, 조혜련과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이경실은 김신영이 등장하자 "이제 신영이 같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신영은 앞서 44kg 감량 후 요요 현상을 겪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경실은 "그게 왜 그러냐면 옛날 신영이를 좋아해서 그런 것"이라면서도 "건강 때문에 살을 뺐던 거라 걱정이 됐다"고 전했다.

이에 김신영은 "맞다. 호르몬, 다낭성 난소증후군, 고지혈증, 지방간이 있었다"며 "지금은 다 없어졌다"고 밝히며 건강이 호전된 근황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076/0004407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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