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또 자체 최고 시청률, 박지훈 3연속 흥행in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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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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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3연속 흥행에 성공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월 18일 방송된 티빙,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7.852%를 기록했다.
이는 3회 시청률 7.187%를 넘어선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1회 5.847%로 출발해 2회 6.247%을 기록한 바 있다. 매회 멈추지 않고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
티빙에서 동시 방송되는 드라마인 만큼 '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자 수는 더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25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