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로또 1등 안 부럽다"…지리산 자락서 무더기로 쏟아진 '2억짜리 대박'에 온 동네 발칵

무명의 더쿠 | 05-20 | 조회 수 8510

산삼 총 무게 114g
성인 3명 복용 가능한 양
색상·형태·향 뛰어나…상급품 평가


경남 산청군 지리산 자락에서 천종산삼이 무더기로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70대 약초꾼 A씨는 최근 산청 인근 지리산 해발 900m 능선 지점에서 천종산삼 총 12뿌리를 발견했다. 발견된 산삼 중에는 수령 약 100년으로 추정되는 어미삼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협회는 이번에 발견된 산삼이 자연 발아해 5대 이상을 거친 가족군이라고 설명했다. 또 색상과 형태, 향 등이 매우 뛰어난 상급품으로 평가받았다고 전했다. 산삼의 총 무게는 114g으로 성인 3명이 복용할 수 있는 양이다. 감정가는 2억4300만원으로 책정됐다.

 

지리산 천종산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연합뉴스

지리산 천종산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연합뉴스

 


천종산삼은 깊은 산속에서 자연 상태로 자란 산삼을 뜻하며, 일반적으로 50년 이상 자생한 산삼을 일컫는다. 올해 들어 지리산 일대에서 천종산삼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지난해 9월에도 경남 함양군 지리산 자락서 천종산삼이 무더기로 발견된 바 있다. 당시 50대 약초꾼 B씨는 붉은 열매가 달린 모삼(어미 산삼)과 4대 이상 자생한 자삼(자식 산삼) 등 총 38뿌리의 천종산삼을 발견했다. 총무게는 282g으로 성인 4명이 복용할 수 있는 양이었으며, 감정가는 1억5000만원으로 평가됐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77/0005765059?ntype=RANKING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6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5/28)
    • 08:23
    • 조회 206
    • 이슈
    • 일하러왔는데 누나가 자꾸 친한척을한다ㅋㅋㅋㅋ
    • 08:23
    • 조회 1103
    • 유머
    4
    • 갈아 엎어버린 로고 모음
    • 08:22
    • 조회 562
    • 유머
    8
    • 엄마집 냉장고 뒤지면 꼭 이렇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8:22
    • 조회 786
    • 유머
    2
    • 중국인들 한테 반응 터진 트윗
    • 08:21
    • 조회 1008
    • 유머
    1
    • [속보]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출하
    • 08:20
    • 조회 1518
    • 기사/뉴스
    13
    • 황광희, 지드래곤 편 결국 고개 숙여 "방송서 사과 처음‥더 이상의 악플은 고소하겠다" ('솔로몬코드')
    • 08:19
    • 조회 1983
    • 기사/뉴스
    8
    • 호랑이는 개인 공간을 소중히 여기는 고독한 동물인 반면, 사자는 사교적이고 끈적끈적하며, 종종 호랑이의 공간 자체를 침범하곤 합니다.
    • 08:18
    • 조회 1001
    • 유머
    8
    • 고소득층이 월평균 1237만원 벌 때, 저소득층은 117만원 번다
    • 08:17
    • 조회 629
    • 기사/뉴스
    7
    • “기름값 무서워 코스트코 간다”…‘주유 대란’ 미국 진풍경
    • 08:16
    • 조회 547
    • 기사/뉴스
    • '2만원 삼겹살 먹느니…' 고물가에 인기 폭발한 '뜻밖의 핫플' [트렌드+]
    • 08:15
    • 조회 1423
    • 기사/뉴스
    3
    • [단독] 포털 다음 합류한 카카오 직원, 평균 1억 보상금 받았다
    • 08:14
    • 조회 346
    • 기사/뉴스
    • "절판 막차 탔는데 코스피 폭등"…단기납 종신보험 가입자들 '눈물'
    • 08:10
    • 조회 1337
    • 기사/뉴스
    10
    • 리센느 원이 유튜브 채널 제작자+ 거제편 유튜브 조회수 수익없다고 함.jpg
    • 08:10
    • 조회 1714
    • 이슈
    4
    • 2026 라면 인기순위.jpg
    • 08:09
    • 조회 1141
    • 이슈
    18
    • 르세라핌 ‘BOOMPALA’ 탑백 48위 피크
    • 08:08
    • 조회 377
    • 이슈
    8
    • ‘열애설’ 데이식스 도운, 문제의 본질은 ‘소통 방식’ (종합)[DA포커스]
    • 08:08
    • 조회 915
    • 기사/뉴스
    13
    • 카카오뱅크 AI 퀴즈
    • 08:06
    • 조회 387
    • 정보
    6
    • [단독] 3040 캥거루족 8만명…은퇴한 부모는 또 일터 나간다
    • 08:06
    • 조회 1587
    • 기사/뉴스
    14
    • 엔딩 맛집으로 소문난 드라마 [멋진 신세계]
    • 08:05
    • 조회 1127
    • 이슈
    1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