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 D-1’ 삼성전자 노사, 쟁점 하나서 이견…10시부터 회의 재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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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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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기준과 제도화를 놓고 마라톤 협상을 벌였지만 한 가지 쟁점에 대한 간극이 커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양측은 20일 오전 10시 사후조정 회의를 재개하기로 했다.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20일 새벽 회의 종료 뒤 기자들과 만나 “쟁점이 여러가지인데 가장 중요한 하나가 의견 일치가 안됐다”고 말했다.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20일 새벽 회의 종료 뒤 기자들과 만나 “쟁점이 여러가지인데 가장 중요한 하나가 의견 일치가 안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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