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이 대비를 유폐하고 대비가 석고대죄하는 장면에 대한 <21세기 대군부인> 감독 해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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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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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이 대비를 유폐하는 등 조선왕조에서 따왔다기에는 공감하기 힘든 설정 오류들에 대해서도 박준화 감독은 "초기에 작가님이 드라마의 모티브를 수양대군으로 고민하신 것 같다. 제가 대본을 처음에 봤을 때 그런 관계의 부분들에 제가 무지했다. 그리고 작가님이 쓰신 대본 안에서 드라마적인 21세기 입헌군주국 자체가 가상의 현실이고 판타지 속 로맨스에 집중하려고 했다. 그런 부분 안에 조금 더 극적인 상황을 만들려고 작가님이 설정을 하신 게 아닌가 하고 이해를 했다. 그런 부분에서 스토리를 풀어 가려고 했다"라고 조심스럽게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60519123218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