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yF9tU1tLNzQ?si=g1eVQVki7I5gxp2m
30년간 미제였고 실종사건으로 처리했으나 이춘재의 자백으로 밝혀짐
당시 화성연쇄살인 8차사건 범인을 잡고 무더기 승진잔치와 사건을 해결했다는 축제분위기속에 시신이 나오면 곤란해지기 때문에 이런 일을 벌였다는 얘기도 있음
저때 검거했다던 8차사건 범인은 20년간 억울하게 옥살이 했던 윤성여씨였고
김양이 실종된 야산에서 유류품(책가방,옷,신발,양말 등등) 진범을 잡을 수 있던 증거도 잔뜩 나왔는데 사건을 경찰이 은폐했고
발견장소가 개발되서 유가족들은 유골도 발견 못했고 관련자들은 처벌도 안받았음
경찰은 당시 범인검거도 못하고 사건은폐까지 했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