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차려놓고 애들 불러도 애들이 안나와서 짜증내는 아내를 위해 남편이 만들어 준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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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
조회 수 2528
https://x.com/luminousopera/status/2056344176430862453?s=46&t=kOz2rr_4a9eucY-pfm3ruA
가족 모두 집에 있어서 같이 밥을 먹는데, 1층 거실에서 2층 아이들을 불러도 헤드셋 하고 있어서인지 전혀 안 내려와. 내가 매번 짜증내고 있으니까 남편이 전광판을 만들어줬어. 아이들 각각 방에 놓는 거야.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있어서 편리해. 이걸로 바로 내려올 수 있으면 좋겠는데😓
헤드셋이나 노캔 이어폰 끼고 있어서 안들리는 모양인지
스마트폰으로 밥 먹으러 내려와 라고 띄울 수 있는
블루투스 전광판 설치해줬대ㅋㅋㅋ
밥차리는게 얼마나 힘든데 안내려오면 밥 주지 말자ㅜㅜ
라고 생각했더니 아들 둘 다 장애가 있어서 식사 제때 안하면 위험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