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거금 주고 거짓말 지시"..MC몽, 김민종·화류계女 매수 의혹 폭로 [스타이슈]
2,245 5
2026.05.19 19:36
2,245 5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배우 김민종과 화류계 여성의 접촉 의혹을 폭로했다.

19일 MC몽은 틱톡 부계정 Mcmong을 새롭게 개설한 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18일에는 본계정으로 방송을 진행했으나 '사망'을 뜻하는 단어를 사용해 7일간 정지를 당했다.

이날 MC몽은 "오늘 무슨 뉴스로 도배돼있었냐면 'MC몽 폭로, 역시나', '누군가의 폭로로 틱톡 계정 정지'라고 뜨는데 스토리에 올렸다. 틱톡에서 정지를 당하면 사유가 뜬다. 내가 정지된 사유는 마지막에 내가 손목을 보여줘서, 그리고 내가 죽으려고 했던 그 단어를 썼기 때문에 정지 먹었다. 근데 모든 언론사가 '폭로해서 정지 먹었다'라고 썼더라. 대단하다. 논점을 흐트리는 걸 보면서 대단하다고 느꼈다"라고 밝혔다.

이어 MC몽은 김민종과 차준영(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의 작은 아버지), 김호중 전 소속사 대표를 다시 언급하면서 "이 무리가 무엇을 시도했냐면, 내 주위에 있는 여성분들, 아니면 전혀 모르는 여성분들에게, 그리고 화류계에 종사하는 여성분들에게도 거금을 줄테니 MC몽에 대한 아는 것들, 혹은 지어낼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해줄 사람들을 찾고 있더라"라고 폭로했다.

분노성 발언도 이어나갔다. MC몽은 "세 사람은 돌아다니면서 또 다른 거짓을 만들어내고 있다. 근데 참 멍청하게도 팩트가 아니라 돈으로 어떻게든 거짓을 만들어내는 거다. 근데 이걸 다루는 기사는 없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라며 의아해했다.

앞서 MC몽은 지난 18일 개인 SNS를 통해 MBC 'PD수첩'이 누구와 결탁해 취재하고 있는지, 건설업자 에테르노 차준영 회장을 비롯한 박 회장·이 회장·최 대표·안 대표 등 수십억 원대 불법 도박 '바둑이' 멤버, 그 무리들과 관련된 연예인들을 폭로한다고 예고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MC몽은 같은 날 오후 라이브 방송을 진행, 연예계 인사들이 포함된 불법 도박 모임인 이른바 '바둑이'가 존재한다면서 김민종을 비롯해 여러 연예인의 실명을 언급했다. 하지만 다음 날, 김민종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와 김민종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당당함을 입증하기 위해 어떠한 타협도 없이 정면 돌파할 거다.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반박했다.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3699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641 05.18 28,3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8,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2,8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1,4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537 이슈 싱크대 배수구에 낀 접시 빼는 방법 21:57 7
3072536 이슈 핫게 노무현대통령 고인모독 공연 참가 및 리치이기 쉴드쳐준 팔로알토 사과문? 올라옴 21:57 50
3072535 이슈 길거리 돌아다닐 때 날벌레 떼가 내 얼굴로 달려드는게 싫으면 6 21:56 497
3072534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축랄 미친것 .. 박지훈 등뼈로 피리불고 역대급 개무리하심 아 10 21:55 410
3072533 이슈 [KBO] 넥센 히어로즈 부활 1 21:55 462
3072532 이슈 유세윤이 지었다는 고양시 아파트단지 이름 21:54 497
3072531 이슈 여동생 뒷바라지해서 의사 만든 오빠 21:54 433
3072530 이슈 [KBO] 1위 싸움이 정신 나가는 오늘자 KBO 순위 19 21:53 1,131
3072529 이슈 미숫가루 난제 24 21:53 494
3072528 이슈 "너네 우리 속국 맞았잖아"…'역사 고증' 논란에 낄낄대는 중국인들 7 21:53 288
3072527 유머 나 비하인드에서 이정도로 시강하는사람 처음봄 21:53 201
3072526 이슈 작은 도서관이 된 빨간 공중전화 부스 2 21:53 462
3072525 이슈 춤짱그룹 있지 리아 유나의 Motto 챌린지 1 21:53 80
3072524 이슈 [KBO] 프로야구 5월 19일 경기결과 & 순위 27 21:52 921
3072523 이슈 한양대 에리카 홈마존 시야 14 21:52 1,125
3072522 이슈 래퍼 딥플로우 인스타스토리 (해명문) 36 21:52 1,877
3072521 이슈 시간이 한참 지났다보니 요즘 어린 애들이 국정원의 공작정치를 모를법도 한데 노무현의 죽음을 조롱하는건 국정원 작품임 그런 의혹이 있다는게 아니라 진짜로 국정원이 심리학자를 동원해서까지 전방위적 댓글공작을 진행했답니다 여러분이 웃고 떠드는게 출처가 다 거기에요 9 21:51 495
3072520 유머 화장실에서 퇴사를 결심 1 21:51 681
3072519 유머 산에서 내려가는 버스가 너무 혼잡해서 고안해낸 방법 4 21:51 423
3072518 이슈 멤버들 음색 제대로 드러난다는 앤더블 데뷔 수록곡 21:51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