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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무명의 더쿠 | 05-19 | 조회 수 4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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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기현의 한 주택에 강도들이 침입해 69세 여성이 사망

같이 있던 아들 두 명도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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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카메라에 찍힌 범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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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주민들에 따르면 사건 발생 1개월전부터 피해자의 집 근처에서 수상한 차, 오토바이, 상하의가 다 검은색인 수상한 사람 등을 목격함

그 중 41세 남성이 도난당한 번호판의 차로 주변을 배회하다 체포가 됐는데 야미바이토 闇バイト (고액을 받고 범죄 등을 대신 해주는 행위) 였다고 증언

범죄 발생 한달 전쯤에는 피해자 차남의 집에서 강도사건이 일어났는데 이때 피해자의 집에 대한 정보가 써있는 종이도 함께 사라진걸로 보임

피해자는 인근주민들 사이에서 자산가로 유명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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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범으로 체포된 4명은 16살의 고등학생들

4명의 공통점은 가나가와현에 사는 16살이라는 점

한 명은 현장에서 바로 체포됐고 또 다른 한 명은 히치하이킹으로 역까지 가서 체포, 나머지 둘은 지시역에게 받은 BMW를 타고 도주하다가 차례차례로 체포됨 

범인 중 한명인 소년B가 인터넷에서 야미바이토 모집을 보고 같은 학교에 다녔던 소년A, 원래 아는 사이였던 소년C에게 권유한 걸로 보임 (소년D와의 연결점은 아직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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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역인 타케마에 카이토 (28세) 타케마에 미유 (25세)를 체포

두 사람은 부부로 남편은 하네다 공항 국제선 터미널에서 체포됐는데 해외로 도망갈 계획이었다고함 아내는 비즈니스 호텔에서 생후 7개월 딸과 함께 있다가 체포

이웃의 증언에 따르면 과거 남편은 동네주민과 싸워서 경찰차가 출동한적도 있다고함


실행범인 소년 중 일부는 (범죄를) 후회하고 있다는 진술을 함

구체적인 동기 등에 대해서 아직까지는 안뜸

일본에서는 소년법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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