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인영, 복귀 2달 만에 '실버버튼' 받았다…"100만 달성시 팬미팅"
946 6
2026.05.19 17:35
946 6



지난 16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인생최초 실버 버튼 언박싱 (+100만 공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편안하게 잠옷 차림으로 앉아있던 서인영은 제작진에게 실버 버튼을 건네 받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막 일어난 듯 부은 얼굴로 나타난 서인영은 감격한 모습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 '서인영 씨 노래 잘 듣고 있어요' 이게 인사였는데 (요새는) '개과천선 서인영 너무 잘 보고 있어요'라고 인사해주신다"는 말을 털어놓았다.

이어 CEO 닐 모한을 언급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달라"고 통쾌하게 외쳤다.서인영은 "100만 목표를 달성하면 팬미팅을 하겠다. 팬미팅에서 노래도 불러드리고 털기춤도 제대로 추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털기춤 보기 위해서라도 100만 찍어야겠다", "요즘 서인영 전성시대인듯", "솔직히 서인영만큼 재밌는 예능도 요새 없음", "스타성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인영은 지난 3월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며 10년 만에 본격적으로 활동 복귀에 나섰다. 그는 첫 영상의 소재로 '악플 읽기'를 택하며 과거 스태프 폭언 논란, 동료 연예인 가인과의 반말 사건 등을 직접 언급하며 "내가 미쳤다. 너무 창피하다"고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 이로 인해 19일 기준 '개과천선 서인영'은 구독자 76.8만 명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또한 지난달 14일에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얻고 있는 그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시선이 집중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416733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23 05.18 31,8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1,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5,9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221 이슈 오늘 개봉한 연상호 감독 영화 <군체> 12:03 36
3074220 유머 여동생도 손절치는 현재 스타벅스 10 12:02 812
3074219 이슈 '트라이앵글'의 센터! 박지현의 'love is' 댄스 직캠📸 (유퀴즈) 12:02 69
3074218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4 12:01 69
3074217 이슈 나무위키에 일베들이 뉴턴 갖고 노무현 전대통령 조롱한 흔적 남아있음 1 12:00 205
3074216 이슈 518 탱크 사태를 겪는 매장 직원의 호소 11 12:00 898
3074215 정치 [속보] 李 비판 하루만에…이스라엘, 체포된 韓국민 2명 석방 3 11:59 256
3074214 이슈 두 대의 휴머로이드 로봇이 눈짓 주고받고, 협력하여 침대 정리함 2 11:59 120
3074213 이슈 귀화가 뭔 뜻인지 모르는 거 같은 극우들 5 11:56 625
3074212 이슈 방탄소년단 정국 뉴욕 캘빈클라인 팝업 대기줄 현황 2 11:56 483
3074211 이슈 삼성전자 26년 예상 성과급.jpg 5 11:56 1,315
3074210 기사/뉴스 양 팀을 동시에 응원하겠다며 수억 원의 정부 기금을 지원받은 응원단이 정작 그라운드 위에서는 한쪽 편만 일방적으로 응원하는 기형적인 행태를 보였다. 통일부로부터 남북협력기금 약 3억 원을 지원받아 민간단체 주도로 결성된 공동응원단은 '공동'이라는 명색이 무색하게 수원FC 위민(대한민국)을 철저히 외면한 채, 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의 서포터를 자처하며 안방 경기장을 사실상 북한의 홈구장으로 만들어버렸다. 12 11:55 531
3074209 이슈 대군부인에서 초반부터 소소하게 말 나왔던 것중에 기분나쁜것 25 11:53 2,061
3074208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제작 지원금 반환하나…콘진원 "사안 검토 중" 13 11:52 465
3074207 이슈 스타벅스 뉴턴 -> 노무현 전대통령 조롱 의혹이 충분히 의심가는 이유 29 11:51 1,048
3074206 유머 예고편 뜬 영화 이반리장만옥 3 11:51 367
3074205 이슈 차트 롱런 미친 거 같은 여돌 6 11:49 1,108
3074204 유머 스벅 사태 관련 열일하는 담당자들. 33 11:48 3,672
3074203 유머 사주보러가자고 했다가 여친이랑 개싸운 레즈비언 21 11:47 1,762
3074202 유머 허수아비 드라마 내내 태주의 사고 흐름 7 11:47 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