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는 19일 GTX 삼성역사 철근 누락 사건과 관련해 "뉴스를 보고 이 사실을 알았다"라며 은폐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토교통부 장관이 대시민 사과해야 한다"고 했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519_0003635716#_PA
🤯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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