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해인X최수영X조정석X심은경X이민호,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 위촉
238 0
2026.05.19 15:05
238 0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이자 한국 영화계를 이끌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대표적인 등용문인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심사위원장 이병헌 감독을 필두로 김도영, 김형주, 오승욱, 이옥섭, 남궁선, 황동혁, 홍의정, 김병우, 박누리 감독까지 각 섹션별 개성이 뚜렷한 본선 심사위원단을 발표하며 국내 유일 장르 영화제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여기에 배우 정해인, 최수영, 조정석, 심은경, 이민호가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배우 정해인이 '고양이를 부탁해' 섹션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정해인은 영화 '베테랑2', '서울의 봄', '시동', '유열의 음악앨범' 등을 통해 청춘의 성장부터 로맨스, 시대극, 액션까지 폭넓은 역할을 소화하며 섬세한 감정 연기로 관객과 깊은 공감을 나눠왔다. 특히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몰입도 높은 연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꾸준히 확장해 온 만큼, 동시대의 삶과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들에 어떤 따뜻한 시선을 더할지 기대를 모은다.


배우 최수영은 '질투는 나의 힘' 섹션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최수영은 드라마 '아이돌아이', '금주를 부탁해', '남남', '런온' 등과 영화 '새해전야', '걸캅스', '발레리나' 등을 통해 폭넓은 장르에 도전하고, 매 작품마다 인물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높은 싱크로율과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아왔다. 


배우 조정석은 '품행제로' 섹션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조정석은 2004년 뮤지컬 무대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헤드윅', 드라마 '질투의 화신', '녹두꽃', '슬기로운 의사생활', '세작, 매혹된 자들', 영화 '건축학개론', '관상', '엑시트', '파일럿', '좀비딸'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매체를 가리지 않고 진정성 있는 연기와 독보적 캐릭터 소화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배우 심은경은 '기담' 섹션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2004년 아역으로 데뷔해 올해로 22년 차에 이른 심은경은 영화 '써니', '수상한 그녀', '조작된 도시', '특별시민' 등 장르를 넘나드는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일본 영화 '신문기자'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국경을 넘어 그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배우 이민호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섹션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민호는 드라마 '파친코' 시리즈, '더 킹: 영원의 군주',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배우로, 로맨스부터 액션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캐릭터의 매력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꾸준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총 6일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다.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https://v.daum.net/v/20260519150006136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232 00:06 9,6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7,5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1,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0,7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256 유머 오늘자 야구방 핫게 근황.jpg 18:17 181
3072255 이슈 요즘 이슈로 연예인들에 회의감 드는 트윗 18:16 357
3072254 이슈 전소미 부첼라티 보그코리아 화보 및 커버 2 18:15 175
3072253 이슈 '뼈정우' 김정우 선수 근황 2 18:14 552
3072252 이슈 XIA(준수) 🌠𝙂𝙍𝘼𝙑𝙄𝙏𝙔 𝙈𝘼𝙂𝘼𝙕𝙄𝙉𝙀🌠 큐티? 프리티? ㄴㄴ 김준수는 그래비티 18:14 43
3072251 이슈 앤더슨벨 크록스 콜라보 2 18:13 158
3072250 이슈 TWS (투어스)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Official MV 7 18:12 152
3072249 이슈 <와이매거진> 빌리 WORK 평론 4 18:12 215
3072248 기사/뉴스 "한국 사극이 중국 속국 자인했다" 중화권 언론 '대군부인' 비웃음 일제히 보도 '망신' 34 18:12 701
3072247 이슈 [먼작귀] 일본 치이카와 베이비 인형 쿠지(뽑기) 공지 4 18:11 358
3072246 이슈 몬스타엑스 셔누 X 형원 'Do You Love Me' 안무 선공개 (5/21 컴백) 18:11 70
3072245 이슈 장현승 Digital Single【나만의 그대】 Concept Images 01: FLOWERS ➫ 2026.05.26 6PM (KST) 2 18:11 92
3072244 기사/뉴스 생일상 차린 아들 살해 60대…또 무기징역 "죄질 극히 불량" 3 18:10 340
3072243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주인공, 기어코 최태성의 사과를 받아냈으니…[MD이슈] 38 18:10 1,755
3072242 이슈 오마이걸 효정 HYOJUNG (OH MY GIRL) '나의 작은 청춘에게' MV Teaser 1 18:10 67
3072241 이슈 일베가 존나 음침한 이유 5 18:10 534
3072240 기사/뉴스 역사 왜곡 논란 ‘21세기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즉위식 장면 조정할 필요 있어” 15 18:10 513
3072239 정보 <탁치니 억>이라는 표현이 금기시 될 필요가 없는 이유 21 18:09 1,065
3072238 이슈 씨야 (SEEYA)의 킬링보이스를 라이브로! | 딩고뮤직 7 18:08 139
3072237 유머 밥줘? 하니까 냥 하길래 밥 바쳤더니 고양이가 감사합니다함... 3 18:08 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