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다큐 사이비헌터 오늘 공개
942 8
2026.05.19 12:17
942 8

HqLCza

 

 

 

Vzqdai

대한민국 최초의 ‘사이비 헌터’로 불렸던 고(故) 탁명환 소장의 삶과 죽음을 조명하며 묵직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오늘(19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종교범죄 추적 다큐멘터리 2부작

 

‘사이비 헌터’ 1부에서는 영화 ‘사바하’ 속 배우 이정재가 연기한 ‘박목사’의 실제 모티브로 알려진 탁명환 소장의 이야기를 다룬다. 

 

사이비 헌터’는 사이비 종교 단체를 직접 잠입 취재해 실체를 폭로하는 사람을 뜻하는 말로, 당시 탁명환 소장은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존재로 알려졌다.

 

각종 신흥 종교 집단의 초창기 비리를 현장에서 폭로해온 탁명환 소장은 납치. 차량폭발. 암살시도 등 약 70여 차례의 테러를 견뎌내며 품안에 유서를 품고 다녔다.

 

탁명환 소장은 사이비 종교와의 싸움을 멈추지 않았지만, 안타깝게도 1994년 2월 18일 자신의 아파트 복도에서 괴한의 칼에 찔려 숨졌다.

 

‘사이비 헌터’ 1부는 오늘(19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되며, 웨이브에서는 오전 11시 확장판이 공개된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5190074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612 05.18 22,4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1,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0,7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020 이슈 박지훈 메이크프렘 광고영상 15:11 7
3072019 이슈 미스소희 드레스 입은 샤론 스톤.jpg 15:11 22
3072018 정치 [단독] 李 “매년 이익 분배하라면 기업들 다 해외로 나갈 것” 15:10 36
3072017 기사/뉴스 16만원이냐 50만원이냐…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평가 시점’ 공방 1 15:10 25
3072016 기사/뉴스 박성준 역술가 “제2의 관악산은 팔공산·보리암” 3 15:09 279
3072015 기사/뉴스 삼성, 총파업시 '7087명' 필수인원 공지…노조 "비조합원 우선 배치" 3 15:07 285
3072014 유머 엘레베이터에 갇힌 아이 15:07 213
3072013 기사/뉴스 [단독] 李 “매년 이익 분배하라면 기업들 다 해외로 나갈 것” 14 15:06 807
3072012 기사/뉴스 '대군부인' 감독 "아이유·변우석에 미안…노력 보상 못받아 안타까워" [N인터뷰] 32 15:06 388
3072011 기사/뉴스 정해인X최수영X조정석X심은경X이민호,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 위촉 15:05 81
3072010 이슈 옛날에 다니던 게임 회사에서, 일러스트 발주 담당 같은 사람이 "더 가슴 크게 해!"라고 계속 말해서.twt 5 15:04 1,218
3072009 기사/뉴스 [속보] ‘노상원 비화폰 지급’ 김용현 징역 3년 선고…“장관 직위 이용해 범행” 6 15:04 102
3072008 이슈 실시간 티빙 1위...jpg 22 15:04 2,522
3072007 정보 국내 최초 '생망고' 무제한 축제한다는 빕스 근황 16 15:03 1,816
3072006 기사/뉴스 외신 "광주의 비극 조롱"…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집중 보도 32 15:02 972
3072005 기사/뉴스 [단독] 법원, '美 방문' 전광훈 출국금지 집행정지 신청 기각 3 15:00 552
3072004 유머 ???: ㅂㅅ대결 받습니다. 바지 수선 맡겨야되는데 입고갔습니다. 16 15:00 1,541
3072003 이슈 미국의 대공황시절에 열린 결혼식 14 15:00 2,114
3072002 유머 일본 여성들이 뽑은 일본 아재 말투 TOP5.jpg 19 14:59 1,168
3072001 유머 이희진 X 심은진 릴스 (bgm - it's me) 2 14:58 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