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정원 낙찰 받은 회사 => 통일교가 대주주인 일신석재 <= 창립자 문선명 = 통일교 초대 교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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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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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11_0003397989

원래 하려던 거

욕먹고 2개월 만에 바뀐 게 감사의정원 및 지하 미디어홀 조성 & 세종로 공원 정비 사업
갑자기 긴급 입찰 함 (이틀 만에)
2개 업체 입찰
A 39억 6,000만 <= 낙찰 <= 통일교 대주주 업체
B 29억 9,000만
서울시 해명 => 정성 평가, 정량 평가 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1개국에게 돌을 기증 받으려 했는데
대부분의 나라가 난색을 표함
1. 사업 기간 촉박
2. 8mx6.25m 크기가 너무 크다
3. 자국 내에서 심의 기간이 길다
당시 그리스만 오케이함
결국 일신석재가 인도산 돌가루로 만듦
그리스에서 작은 거 보낸 게 다고
안되는 국가는 대사관에 있는 돌이라도 달라 했다 함
현재 8개국에서 기증
-서영교 의원, 임규호 서울시의원 발언 요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