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직도 고의 아니라고 우기고 있는 스타벅스 관계자

무명의 더쿠 | 05-19 | 조회 수 55330

김 부사장은 "회사 광고 이벤트 기획의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면밀하게 점검하겠다"며 "오월영령들에게 죄송하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탱크'의 의미는 알고 있다. 다만 현재로서는 마케팅의 일환이었고 텀블러의 공식 명칭이 '탱크 텀블러'여서 이렇게 이벤트를 한 것으로만 파악하고 있다"며 "결재 과정에 관여한 관계자가 몇 명인지도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룹에서는 중대하게 문제를 받아들이고 있다. 다만 노이즈 마케팅은 아니다.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고의성이나 의도를 가지고 한 것은 아니다"며 "모든 내용이 확인되면 추후에도 다시 자리를 만들어서 사과하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52918?sid=102



고의가 아니면 우연이 겹쳤다는 말인가?ㅋㅋ 

아직 경위 파악 중이라며 왜 고의가 아니라고 단정하지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9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1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의외로 호불호 갈리는 배달앱 메뉴 사진
    • 11:36
    • 조회 753
    • 유머
    18
    • 5대 은행, 정기예금 999조 돌파…1000조 시대 '초읽기'
    • 11:36
    • 조회 142
    • 기사/뉴스
    • 하영 팬들, 광복절에 결국 성명 냈다…"증조부 친일 미화 안 해, 후손 단죄는 멈춰달라" [MD 이슈]
    • 11:33
    • 조회 1823
    • 기사/뉴스
    101
    • 몽골 아이들 방한복 (졸귀탱)
    • 11:32
    • 조회 884
    • 이슈
    12
    • '여경' 말고 '여성 경찰'
    • 11:32
    • 조회 521
    • 기사/뉴스
    3
    • 독립운동가 진희창선생님이 코요태 빽가의 외증조부라고 함!
    • 11:24
    • 조회 1910
    • 이슈
    29
    • 오늘 들어보면 좋을 노래
    • 11:23
    • 조회 145
    • 이슈
    • 독립운동가 후손분들을 위해 기부한 한일부부 유튜버 타코사마
    • 11:21
    • 조회 2370
    • 이슈
    19
    • 멘헤라민경 안정형허키간지
    • 11:20
    • 조회 781
    • 유머
    5
    • '할리스 커피' 모델 발탁된 리센느 완전체.jpg
    • 11:19
    • 조회 2047
    • 이슈
    11
    • 이용주 삐에로 영상에 달린 현역삐 댓글
    • 11:19
    • 조회 4274
    • 유머
    25
    • MBC <유부녀 킬러> 6화 선공개
    • 11:18
    • 조회 239
    • 이슈
    • “재산 몰수당했다”…독립운동가 증손녀 곽민선, 하영 증조부 논란에 과거사 털어놔
    • 11:17
    • 조회 1133
    • 기사/뉴스
    7
    • 아나운서♥미코 출신, 커플 탄생..“방송 후에도 여전히 교제 중”
    • 11:16
    • 조회 3759
    • 기사/뉴스
    6
    • 논란이 된 캠브리지 최연소 흑인 교수 제이슨 아데이, 숨진 채 발견.jpg
    • 11:16
    • 조회 4289
    • 이슈
    38
    • 수박 먹고싶은 애기강아지
    • 11:15
    • 조회 798
    • 유머
    7
    • kb pay 퀴즈
    • 11:15
    • 조회 221
    • 팁/유용/추천
    3
    • 음주 측정 패스 당하는 사람
    • 11:13
    • 조회 2356
    • 유머
    14
    • 김유정 인스스 업로드 🇰🇷
    • 11:10
    • 조회 2228
    • 이슈
    17
    • 이번 광복절에도 링가링가 무대 스토리에 올린 지드래곤 (feat.광복절🇰🇷)
    • 11:08
    • 조회 3369
    • 이슈
    5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