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김건희 ‘무혐의 보고서’ 날짜 고친 ‘막내’ 검사, 미국 연수 중 소환
1,925 9
2026.05.19 10:39
1,925 9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5566?cds=news_media_pc&type=editn

 

종합특검, ‘윗선’ 통해 수사기록 위·변조 정황 조사

김건희 여사와 도이치모터스 매장.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와 도이치모터스 매장. 연합뉴스
3대 특검 잔여 사건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팀이 검찰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당시 김건희 여사 ‘무혐의 수사보고서’를 작성한 ㄱ검사를 소환해 조사 중이다.

(중략) ㄱ검사는 미국 연수 중으로 그동안 조사가 어려웠지만 종합특검팀과의 조율 끝에 수사에 협조하기로 하고 입국해 조사에 응한 것으로 파악됐다.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25일 과천 사무실 현판식에서 현판제막을 하고 있다. 류우종 선임기자wjryu@hani.co.kr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25일 과천 사무실 현판식에서 현판제막을 하고 있다. 류우종 선임기자wjryu@hani.co.kr
종합특검팀은 2024년 10월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디올 가방 수수 혐의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처분 과정에 봐주기 의혹이 있었는지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수사기록이 김 여사 무혐의 결론에 맞게 짜 맞춰졌다는 게 종합특검팀 시각이다.

ㄱ검사는 당시 수사팀 막내에 해당했다. 하지만 종합특검팀은 검찰 내부 메신저 등을 분석한 결과 ㄱ검사가 수사보고서 일자를 사후 수정하는 등 적극적인 역할을 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종합특검팀은 이날 ㄱ검사에 대한 조사를 통해 ‘윗선’의 지시로 김 여사에게 유리하게 수사기록 등이 위·변조된 정황이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216 00:06 7,4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1,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0,7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024 기사/뉴스 5·18단체, 이마트측 사과 방문 거부…"경위 설명 먼저" 15:14 87
3072023 이슈 두달 전 스타벅스 마케팅팀 인터뷰 5 15:13 849
3072022 기사/뉴스 '36년 만 수상' 유승목, ♥아내도 울고 시청자도 울었다…"15분째 눈물" ('유퀴즈') 1 15:12 449
3072021 기사/뉴스 "40억 안 냈잖아~" 서울 잠실 래미안 아파트에서 벌어진 임대세대 차별 : 새로운 계급 구분 5 15:12 380
3072020 이슈 박지훈 메이크프렘 광고영상 5 15:11 225
3072019 이슈 미스소희 드레스 입은 샤론 스톤.jpg 11 15:11 1,013
3072018 정치 [단독] 李 “매년 이익 분배하라면 기업들 다 해외로 나갈 것” 2 15:10 224
3072017 기사/뉴스 16만원이냐 50만원이냐…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평가 시점’ 공방 1 15:10 142
3072016 기사/뉴스 박성준 역술가 “제2의 관악산은 팔공산·보리암” 9 15:09 720
3072015 기사/뉴스 삼성, 총파업시 '7087명' 필수인원 공지…노조 "비조합원 우선 배치" 5 15:07 445
3072014 유머 엘레베이터에 갇힌 아이 1 15:07 304
3072013 기사/뉴스 [단독] 李 “매년 이익 분배하라면 기업들 다 해외로 나갈 것” 23 15:06 1,238
3072012 기사/뉴스 '대군부인' 감독 "아이유·변우석에 미안…노력 보상 못받아 안타까워" [N인터뷰] 47 15:06 576
3072011 기사/뉴스 정해인X최수영X조정석X심은경X이민호,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 위촉 15:05 112
3072010 이슈 옛날에 다니던 게임 회사에서, 일러스트 발주 담당 같은 사람이 "더 가슴 크게 해!"라고 계속 말해서.twt 10 15:04 1,524
3072009 기사/뉴스 [속보] ‘노상원 비화폰 지급’ 김용현 징역 3년 선고…“장관 직위 이용해 범행” 6 15:04 134
3072008 이슈 실시간 티빙 1위...jpg 32 15:04 3,327
3072007 정보 국내 최초 '생망고' 무제한 축제한다는 빕스 근황 17 15:03 2,278
3072006 기사/뉴스 외신 "광주의 비극 조롱"…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집중 보도 42 15:02 1,188
3072005 기사/뉴스 [단독] 법원, '美 방문' 전광훈 출국금지 집행정지 신청 기각 3 15:00 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