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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다가 오는 현타중 가장 쎈 현타라는 그것

무명의 더쿠 | 10:25 | 조회 수 6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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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식단을 지키며 살아도 요요로부터 방어가 될까 말까한 고도비만의 현실(이분 덴다 저탄고지 황제등등 안한 식이요법 없음 근데 어떤것도 길게 못갔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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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유지하기가 힘듦


그런데 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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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음식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 도시락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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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점심으로 찌개백반 먹고! 국밥 먹으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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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데이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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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그렇게 더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혹은 남들 만큼 먹었는데도 살이 잘 붙는 사람들은 있다 



참고로 이분은 현직 의사시고 118까지 가셨다가 저만큼까지 빼심 그래서 고도비만 환자의 요요와 괴로움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많은 다이어터들이 다이어트 도시락을 잘 먹다가도 어느날 현타가 와서 폭식하거나 포기하는 일이 흔함


+ 이분이 말하는 간헐적 단식을 받아들이는 몸의 자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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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도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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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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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울분에 차 있어서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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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그래서 오히려 몸이 더 버티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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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중에 먹을수 있는 시간에 더 먹으려는 보상심리 발동하는 경우가 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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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환자한테 담달까지 몇키로 빼오세요 살빼세요 그런 말 절대 안한다고 함... 안빠지는거 아니까 

살이라는건 빠지는게 아니라는걸 아니까

그냥 잠깐 살이 빠져 있을시기는 있고 곧 다시 돌아온다고 생각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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