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노무현 대통령 17주기 추도식 날입니다. 바로 이날, 서울 연남동의 한 공연장에서 스무 살 래퍼 이민서가 단독공연을 강행하겠다고 합니다. 입장료 52,300원. 활동명은 ‘리치 이기’.
무명의 더쿠
|
10:22 |
조회 수 29722
https://x.com/right_mind_2/status/2056537153195426045
참여 래퍼들에 나름 유명한 이름들 있어서 놀람

대관처는 취소한다고 글 올렸음 본인 인스타도 들어가 보면 공연 내용은 지금 없는 상태
나무위키에 가사 있어서 흥미로워서 갖고 와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