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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라, 2부 갈 것"…MC몽, 중견 가수 실명 거론 '불법 도박단' 폭로

무명의 더쿠 | 09:55 | 조회 수 787

먼저 대중이 자신을 '발치몽'으로 부르는 것에 대해 억울함을 드러냈다. 병역 기피 의혹을 받았을 당시 단독 보도를 언급했다. 그는 "저는 치아를 뽑기 전에 허리디스크, 십자인대 파열 등으로 이미 군 면제였다. 대법원까지 무죄를 받았다. 그런데 저 뉴스를 봤을 때 (사람들은) 'MC몽은 문제가 있구나', '8천만원을 주고 생니를 뽑았구나'라고 생각한다"라고 답답해했다.

당시 MC몽은 1999년도에 찍은 엑스레이를 증거로 제출했다. 그는 "치아가 18개 무너진 거다. 그런데 그 증거물이 사라졌다. (매니저) 훈석이가 '그 증거물이 어떻게 사라졌는지 말하고 싶다'고 하더라. 저는 그때 알았다. '이 나라는 증거물이 사라지기도 하지만, 증거물을 만들기도 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라고 주장했다.

또 자신이 설립에 참여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자금난과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와의 갈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밝혔다. 그는 차 회장과 경영 방식에 대한 생각 차이로 격렬하게 다툰 후 업무에서 일방적으로 배제 당했다고 털어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2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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