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탱크데이' 스타벅스코리아, 오월단체 찾아 공식 사과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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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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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당일 5·18 당시 계엄군 폭력을 연상하게 하는 '탱크데이'라는 이름의 이벤트를 진행해 논란을 일으킨 스타벅스코리아가 오월단체를 직접 방문해 공식 사과하기로 했다.
19일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이마트그룹과 오월단체는 이날 오전 10시 '스타벅스코리아 이벤트의 오월정신 훼손'에 대한 사과 및 면담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김수완 이마트그룹 총괄부사장과 신극정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장, 윤남식 5·18민주화운동공로자회장, 윤목현 5·18기념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4830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