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로 몰래 유인해서 씻기려고 물을 부었더니 "믿었는데…" 하는 듯한 허탈한 표정을 지음 https://theqoo.net/square/4208519955 무명의 더쿠 | 02:18 | 조회 수 4334 https://x.com/weirdnlovely/status/2056196638574776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