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CSO는 “팬은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홍보대사이자 번역가이고 때론 기획자 역할도 한다”며 “무엇보다 아티스트 성장 과정에서 정서적으로 아주 깊숙이 참여한다”고 강조했다. 팬의 감정이 담긴 IP에선 팬덤이 쉽게 이탈하지 않는 만큼 K팝을 “관계와 기억을 축적하는 산업”으로 봐야 한다는 얘기다. “시장이 흔들린다고 해서 사람이 과거의 추억과 시간을 버릴 순 없겠죠. K팝은 그 감정이 강력히 발생하는 산업입니다.”
덬들은 김재중 생각에 동의해?
https://youtube.com/shorts/KE4YH7JRVhg?si=ooTNMV8PQO0PP7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