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 "'호프' 찍으며 지나치게 착하다 생각…지금은 피 그리워" [칸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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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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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이 영화 '호프'를 찍으며 영화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했다며 지금은 '피'가 나오는 영화가 그립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나홍진 감독은 18일 오전 11시(현지 시각, 한국 시각 18일 오후 6시)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경쟁 부문 초청작 영화 '호프' 기자회견에서 어떤 장르를 좋아하는지 묻는 말에 "스릴러를 좋아한다, 그런데 재미는 오컬트 찍을 때 재밌다"고 말했다.
이어 나 감독은 "'호프'를 찍는데 나는 이 영화가 지나치게 착하다고 생각하면서 이 착한 영화를 매일 같이 이렇게 촬영하면 너무 착한 일이다, 라는 생각을 매일 해가면서 촬영했다"며 "진심으로 지금 피가 그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홍진 감독은 18일 오전 11시(현지 시각, 한국 시각 18일 오후 6시)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경쟁 부문 초청작 영화 '호프' 기자회견에서 어떤 장르를 좋아하는지 묻는 말에 "스릴러를 좋아한다, 그런데 재미는 오컬트 찍을 때 재밌다"고 말했다.
이어 나 감독은 "'호프'를 찍는데 나는 이 영화가 지나치게 착하다고 생각하면서 이 착한 영화를 매일 같이 이렇게 촬영하면 너무 착한 일이다, 라는 생각을 매일 해가면서 촬영했다"며 "진심으로 지금 피가 그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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