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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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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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이 차가원의 작은 아버지 차준영이 엑소 백현을 도박의 세계로 이끌려 했다고 주장했다.
MC몽은 18일 개인 SNS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갈등에 대해 밝혔다.
이날 MC몽은 MBC 'PD수첩'이 자신에게 두 가지 입장을 요청했다며 이에 대해 답변을 했다.
그는 특히 회사 운용 자금을 불법 도박에 운용했다는 의혹 관련해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회사 자금으로 불법 도박을 하냐. 자금 출처 계좌 까면 다 나오는 건데, 어떻게 회사 돈으로 도박을 할 수 있나"며 분노했다.

이어 "'PD수첩'이 누구와 인터뷰 했는지 안다"면서 차가원의 작은 아버지 차준영에 대해 "도박에 미친 사람이다. 저랑 친할때 '내가 10억 줄테니까 나랑 같이 라스베이거스 가자'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할 줄 알아야해, 나랑 같이 베가스 가자'를 달고 살았다"고 주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06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