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99750502
마침내 광주지방법원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계엄군의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혐의를 인정하십니까 발포 명령 부인합니까?
그런데 법정에 계속 세우길 바랐던 시민들 눈앞에서
이날 이후, 피고인의 모습은 사라졌습니다.
방어권 보장과 재판에 지장이 없다.
재판장은 불출석 재판을 허가했습니다.
전두환 | 191107
그 사이 피고인은 이런 궤변까지 쏟아내며,
얼마 뒤. 법정에 설 의무를 면해줬던 재판장은
법정에 빠짐없이 세우고,
그 기회의 역사적 무게를 희석해 버렸다는
제1 야당 대표가 되었고,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