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MC몽 'PD수첩' 저격, 백현까지 언급..."도박꾼 말만 듣고 날 범죄자 몰아" 분노
2,756 4
2026.05.18 21:56
2,756 4
https://naver.me/GCJvylA5


가수 MC몽이 MBC 'PD수첩'의 취재에 대해 "도박꾼들의 허위 제보만 믿고 나를 범죄자로 몰고 있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MC몽은 18일 라이브 방송에서 'PD수첩' 측이 회사 운용 자금의 불법 도박 사용 및 선급금 유용 의혹을 물어왔다며 "이게 무슨 X소리냐. 내 계좌를 다 까보라. 회사 돈으로 도박을 한 적이 없다. 법인카드로 커피도 사먹지 않았다"며 분노했다. 선급금 사용에 대해서도 "난 회계 담당이 아니고 관련된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MC몽은 'PD수첩'의 공익제보자들의 정체를 폭로했다. 첫 번째 제보자 이모 씨에 대해 그는 "차가원과 차준영의 비서였던 인물로, 과거 모 유튜버에게 500만 원을 받고 나와 차 회장의 불륜설을 거짓 제보한 사람"이라며 "이런 사람을 공익제보자로 내세운 것"이라고 주장했다.

두 번째 제보자 안모 씨에 대해서는 "차준영의 오른팔이자 수천억대 불법 도박을 함께하는 도박꾼"이라며 "PD수첩은 도박꾼을 이용해 나를 도박꾼으로 만들고 있다. 앞으로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추악한 진실을 밝히겠다"고 공방을 예고했다.

그는 이날 차가원의 작은아버지 차준영에 대해 "도박에 미친 사람이다. 백현에게도 도박을 권했다. 그는 두 달 전에도 라스베이거스를 갔고, 100만 불(한화 약 15억 원) 게임을 했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58 05.18 12,096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5,1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2,1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5,2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445 유머 <반지의 제왕1> 명장면 도끼로 절대반지를 박살 내려는 김리 00:42 103
3071444 유머 피글렛 잠옷을 선물받은 아버지 00:42 195
3071443 기사/뉴스 中 관광객 북적거리더니... 편의점서 무자격 모객 행위 2 00:41 209
3071442 이슈 내 기준 충격적인 남규리 근황 3 00:41 604
3071441 이슈 대체 뭔 영화길래 이런 평이 나오냐, 오히려 더 궁금해졌다고 화제되고 있는 호프 혹평.jpg 5 00:41 411
3071440 이슈 카페에도 흡음 시공을 해야하는 이유 3 00:40 362
3071439 이슈 키키 막내가 무대 빡세게 하는 이유...........twt 00:40 128
3071438 이슈 아무거나 자기가 싫은거에 다 공산주의 프레임 씌우는건 반백년이 넘은 고릿적 꼴통짓거리인데 아직까지도 이러는게 이해가 안감. 1 00:39 301
3071437 이슈 케톡 온에어라는 호프 평 상태.jpg 13 00:38 1,369
3071436 이슈 주지훈 "'궁' 대본리딩만 10시간…대사 칠때마다 감독 한숨" 트라우마 고백 6 00:37 630
3071435 이슈 모르고 보면 세상이 날 속이나 싶은 중드 바이럴 14 00:37 751
3071434 이슈 진짜진짜 최종 확정됐다는 디즈니+ 대작 드라마 <무빙 시즌2> 캐스팅 라인업..jpg 26 00:33 1,750
3071433 이슈 백미경 작가의 소신발언 : 진짜 좋은 배우는 대본대로 한다 19 00:32 1,949
3071432 이슈 잘생쁨 수준 남다른 어제자 언차일드 박예은 팬싸 비주얼...jpg 2 00:30 430
3071431 이슈 열혈농구단 시즌2 정규민 하이라이트 프리뷰 1 00:30 146
3071430 이슈 Stray Kids 음원 저작권 관련 안내 4 00:29 1,248
3071429 이슈 산책 조르는 강아지 00:28 471
3071428 이슈 댓글에 얘 눈 이렇게까지 크게뜬거 처음봤다는거 생각남 2 00:28 1,109
3071427 이슈 박연진x금성제 기대하고 영상 눌렀는데 2 00:25 995
3071426 정치 조국이 검찰개혁 망친거 아니냐는 질문에 안중근,유관순도 독립에 실패했으니 조롱받고 질책받아야 되냐는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 30 00:24 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