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의뢰로 코리아리서치가 지난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부산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민주당 전재수 후보 44%,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38%,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 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재수 후보의 지지율은 지난 조사대비 4% 포인트 하락한 반면, 박형준 후보는 4%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재수 후보의 경우 40대에서 62%, 50대에서 58%의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고, 박형준 후보는 60대에서 43%, 70대 이상에서 53%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엔,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90%였고, '바꿀 수 있다'는 응답은 9%에 불과했습니다.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누가 당선될 것으로 보이느냐'는 질문엔, 전재수 후보가 46%, 박형준 후보가 38%로 나타났습니다.
유권자들의 부산 시장 선택의 고려사항은, '지역 문제 해결 및 시정 성과 기대감'이 21%로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차기 부산이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현안으로, '양질의 일자리·미래산업 육성'을 꼽은 시민들이 48%로 과반에 가까웠고, 해양·관광산업 육성과 지역상권 활성화 19%, 가덕도 신공항 조기 추진 8%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부산시민의 평가는 '긍정' 60%, '부정' 32%로 조사됐으며, 지지정당은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34%, 개혁신당 4%,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이 각각 2%로 나타났습니다.

전재수 후보의 지지율은 지난 조사대비 4% 포인트 하락한 반면, 박형준 후보는 4%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재수 후보의 경우 40대에서 62%, 50대에서 58%의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고, 박형준 후보는 60대에서 43%, 70대 이상에서 53%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엔,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90%였고, '바꿀 수 있다'는 응답은 9%에 불과했습니다.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누가 당선될 것으로 보이느냐'는 질문엔, 전재수 후보가 46%, 박형준 후보가 38%로 나타났습니다.

유권자들의 부산 시장 선택의 고려사항은, '지역 문제 해결 및 시정 성과 기대감'이 21%로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차기 부산이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현안으로, '양질의 일자리·미래산업 육성'을 꼽은 시민들이 48%로 과반에 가까웠고, 해양·관광산업 육성과 지역상권 활성화 19%, 가덕도 신공항 조기 추진 8%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부산시민의 평가는 '긍정' 60%, '부정' 32%로 조사됐으며, 지지정당은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34%, 개혁신당 4%,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이 각각 2%로 나타났습니다.
이문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9687?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