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용인 아파트서 30대 숨진채 발견…자택에선 70대父 '중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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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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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30대 남성 주민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같은 세대에 있던 70대 남성이 중상을 입은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용인시 처인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락한 A씨가 숨진 상태인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아버지가 폭행으로 인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0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