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8000P에 ‘부의 효과’ 확산…초고가 소비 늘었다

무명의 더쿠 | 16:52 | 조회 수 1441

백화점 명품매출 신장률 7%서 40%로
수입차등록 4개월만에 10만대 돌파
코스피 지수 상승따라 고가소비 급증

 

코스피지수가 장중 8000선을 찍는 등 최근 1년 새 증시가 급등하자 고급 재화 소비도 빠르게 늘고 있다. 주가 상승으로 자산이 늘어난 소비자들의 씀씀이가 커지는 이른바 ‘부의 효과(wealth effect)’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17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 전국 점포의 명품 매출 증가율(전년 동기 대비)은 지난해 1분기 7.1%에서 올해 1분기 29.8%로 뛰었다. 올해 2분기 들어서는 이달 둘째 주까지 증가율이 39.6%로 더욱 가팔라졌다. 올해 들어서만 코스피지수가 80% 가까이 급등하면서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들이 명품을 대거 사들인 것으로 풀이된다.

 

롯데백화점 명품 매출 증가율도 지난해 1분기 5%에서 올 2분기 40%로 급등했으며 현대백화점도 유사한 상승 궤도를 그렸다. 명품 매출 호조 덕에 최근 발표된 백화점 3사의 1분기 실적은 나란히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수입차 판매도 가파르게 늘고 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22028?sid=10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411
  • [필독]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스타벅스 코리아와 미국 본사와의 상관관계
    • 21:35
    • 조회 111
    • 이슈
    • 강남역 10주기 집회서 '페미는 정신병' 외친 유튜버 (역대급 찐냄새 주의)
    • 21:34
    • 조회 105
    • 이슈
    • 꽃보다청춘 사실 핸드폰 없어도 살수는 있지만 있으면 챱츄는 채워줘야 하는 우식이
    • 21:33
    • 조회 183
    • 유머
    • 탑골공원 어르신들 즉석 섭외해서 vcr 찍어온 아이돌ㅋㅋㅋㅋㅋㅋㅋㅋ
    • 21:33
    • 조회 120
    • 이슈
    • 바가지 씌우는 미용실에 간 강아지 🐶
    • 21:31
    • 조회 442
    • 유머
    2
    • IDID(아이딧) Mood Film #1
    • 21:30
    • 조회 39
    • 이슈
    • 유전, 미드소마 감독 차기작 영화 주연...jpg
    • 21:29
    • 조회 767
    • 이슈
    4
    • 이 대통령, 5·18 기념식서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최선"…무안공항 참사현장 방문도
    • 21:28
    • 조회 191
    • 정치
    4
    • 포켓몬 같이 생긴 아마존 나비 사로타
    • 21:28
    • 조회 391
    • 팁/유용/추천
    5
    • '호프' 나홍진 감독 이미 속편 집필 완료
    • 21:27
    • 조회 635
    • 이슈
    3
    • '포크레인에 타라 신씨!'
    • 21:27
    • 조회 279
    • 유머
    1
    • 19억으로 책정된 뮤지컬 겨울왕국 공연시간
    • 21:26
    • 조회 1348
    • 이슈
    12
    • "역사왜곡 성공한 '대군부인', 그러니 '폐기'해야 합니다"..대중 한 목소리, 초유의 사태 [스타이슈]
    • 21:26
    • 조회 3240
    • 기사/뉴스
    98
    • “애는 집에서 엄마가 봐야하나요?” 물어봤더니…2007년 65% → 지난해 27%
    • 21:25
    • 조회 704
    • 기사/뉴스
    6
    • 나는솔로 31기 순자가 참여했다는 책 디자인들
    • 21:22
    • 조회 3847
    • 이슈
    35
    • 엔믹스 릴리 Heavy Serenade with #김동현 #문세윤 🙌
    • 21:21
    • 조회 151
    • 이슈
    • 신생 중소 소속사 첫 아티스트 첫 아이돌인데 무려 13곡 실린 정규 앨범으로 데뷔한다는 아이돌.jpg
    • 21:21
    • 조회 841
    • 이슈
    • MC몽, ‘발치몽’ 낙인에 억울…“치아 뽑기 전 이미 군 면제”
    • 21:20
    • 조회 2587
    • 기사/뉴스
    17
    • 오늘 나온 태용 앨범 홍보하는 NCT 127 팀 분위기
    • 21:19
    • 조회 1372
    • 이슈
    8
    • [단독] "민간인 사살" 자랑했는데…전두환 후배 '보국훈장' 살아있다
    • 21:18
    • 조회 313
    • 정치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