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는 제작진과 회의를 통해 “나의 과정들을 알려주면서 사람들을 좀 (돕고싶다)”며 자신의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왜 콘텐츠를 찍느냐, 팔려고 하느냐고 욕하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다”고 덧붙였다.
홍현희는 그간 다이어트 상담을 해주기도 했었다고 경험담을 공개했다. 그는 “DM으로 식단과 루틴을 알려 달라는 요청이 정말 많았다”면서 “몇몇 사람들에게는 개인적으로 상담까지 해줬다. 내 결과를 토대로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진심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건강 문제를 가진 지인들을 섭외했다. 고은영과 송이지, 김정현과 매니저가 참석하게 됐다. 홍현희는 16시간 단헐적 단식과 간식 금지, 당 들어간 음료 금지, 수면 7시간 이상, 식후 최소 15분 움직이기 등을 식습관 루틴으로 공개했다.
그는 “10년이 지나도 요요가 온다”면서 “제가 하는 식습관은 무조건 참는 게 아니다. 의지에 기대는 게 아니라 우리 몸과 호르몬을 믿고 맡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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