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이효제 “20kg증량 메뉴는 로제 떡볶이에 중국당면 추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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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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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제는 14일 연합뉴스에 “역할을 위해 가능한 많이 살을 찌워달라”는 감독 요청에 하루 5∼6끼를 먹으며 필사적으로 체중을 불렸다고 고백했다.
오디션을 위해 대본을 보는데 ‘꼭 따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디션 현장에서 박윤서 감독님이 ‘살을 지금보다 더 찌울 수 있느냐’고 물어보시는데, 무조건 잘 할 수 있다고 했죠.”
이효제는 “다양한 음식을 먹어봤는데, 가장 살이 많이 찌는 음식은 중국 당면을 추가한 로제 떡볶이였다”면서 “칼로리를 단 1초도 소모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계속 먹었다”고 증량 비결을 전했다.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51409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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