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026 프로야구 ‘1호 퇴출’ 나왔다…칼 빼든 키움 ‘0홈런’ 브룩스 대신 히우라 영입
944 4
2026.05.18 16:14
944 4
브룩스 타율 0.217에 그치며 극도 부진
히우라, 빅리그 통산 50홈런 날린 거포




케스턴 히우라. 키움 히어로즈 제공

케스턴 히우라. 키움 히어로즈 제공



올해 프로야구에서 첫 외국인 선수 교체가 나왔다. 키움 히어로즈가 부진했던 트렌턴 브룩스를 내보내고 케스턴 히우라를 영입했다.


키움은 18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브룩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고 새 외국인 타자로 내야수 히우라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체 선수를 들이며 연장 계약을 이어가는 구단은 있지만 공식적으로 외국인 선수 교체를 발표한 것은 키움이 처음이다.


히우라는 총액 50만 달러(연봉 40만+옵션 10만)에 사인했다. 


구단 측은 히우라가 빠른 배트 스피드를 앞세워 강한 타구를 생산하는 능력을 갖춘 선수로 장타력이 강점이며 1루와 2루 수비를 소화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히우라는 오는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비자 발급 등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키움은 올해 외국인 타자로 영입한 브룩스가 타율 0.217에 그치며 어려움을 겪었다. 홈런은 하나도 없었다. 해결사 역할을 기대한 외국인 타자의 부진에 키움은 팀타율 0.226으로 최하위다. 팀홈런도 10위(23개). 키움으로서는 히우라가 살아나면서 시너지 효과가 나야 남은 시즌 꼴찌에서 벗어날 수 있다.




류재민 기자


https://v.daum.net/v/V1RETvYCWL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4 05.15 37,3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9,7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3,7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134 정보 네이버페이30원 얼른 받아가라멍 1 19:00 227
3071133 유머 안충예방할겸 장독대가 되버린 강아지 19:00 109
3071132 이슈 기아타이거즈 선수들 팔로우 되어있는 사람들 스토리 상태 2 18:59 547
3071131 이슈 [로마노] 조세 무리뉴 to 레알 마드리드 컴백 Here we go! 19 18:58 119
3071130 유머 갑자기 알고리즘 탄 B1A4 최근무대 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 2 18:55 523
3071129 이슈 아이돌 노래 제목이 국뽕;; 2 18:55 606
3071128 기사/뉴스 '호프' 나홍진→정호연, 레드카펫 떴다…뤼미에르 대극장 밝힌 모델 아우라 18:55 231
3071127 유머 아 엠씨몽푸드 뭐사가지 13 18:54 1,153
3071126 이슈 중세 덕후들이 무서운 이유.gif 16 18:53 955
3071125 이슈 어느 탈북민이 6살때 아버지의 자살을 막았던 것을 후회하는 이유 20 18:51 1,917
3071124 이슈 일본 개헌추진에 트위터 글 올리기 증가 4 18:51 362
3071123 기사/뉴스 [속보] 이란 "나무호 사건, 누가 했는지 우리도 의문" 9 18:49 933
3071122 기사/뉴스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역사왜곡 논란에도 종영 인터뷰 강행…배우는 줄줄이 취소 34 18:48 1,313
3071121 이슈 스타벅스 2022 서머 캐리백 발암물질 검출 때의 사과문 9 18:46 1,847
3071120 팁/유용/추천 결혼준비의 모든것을 말해주는 파워J 결혼 준비표.jpg 30 18:46 2,136
3071119 이슈 일진 특집이라는 다음주 냉부 게스트 조합 14 18:44 3,197
3071118 정치 아직도 묻힐 곳을 못 찾았다는 전두환 유골 (1년 전 기사) 21 18:43 1,178
3071117 정보 중국인은 회를 먹지 않는다 150 18:40 9,640
3071116 이슈 태용이 NCT 127 곡으로 쓰려다가 솔로앨범에 넣었다는 곡 3 18:40 654
3071115 이슈 태양 - LIVE FAST DIE SLOW 가사 및 크레딧 11 18:38 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