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47세에 임신' 한다감, '슈돌'서 남편 공개한다…오는 6월 방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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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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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배우 한다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18일 KBS 2TV 가족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한다감 씨가 17일 첫 녹화를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다감의 임신 소식은 지난달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로 전해진 바 있다.
한국 나이로 47세(만 45세)인 한다감은 직접 전한 소감에서 자신을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고 표현하며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관리도 더 신경 쓰고, 더 조심하고 조심해서 제2의 인생을 다시 걸어나가 보겠다"고 덧붙였다.
또 '슈돌' 측 관계자는 한다감이 방송을 통해 남편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인다.
올가을 출산을 앞둔 한다감의 근황, 그리고 최초로 공개되는 남편과의 일상을 오는 6월 중으로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https://v.daum.net/v/20260518100817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