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수상한 다른 작가나 관계자는 모자이크함)
‘21세기 대군 부인’은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 상승, 신분 타파 로맨스 스토리를 그린 내용이다.
유아인 작가는 "부족한 작품이었는데 좋은 상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이렇게 MBC와 인연을 맺게 되어서 기쁘고, 응원해주시는 것 만큼 열심히 좋은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유 작가에게는 상금으로 2000만원이 수여됐다.
공모전 수상 당시 이름=유아인
21세기 대군부인 크레딧에 올라간 이름=유지원
제일 질타 받아야하고 책임 큰 사람이 작가 같은데 뒤로 빠져서 여태 가만히 있는 게 신기함.. 대본집, 웹소설 수익 다 작가가 가져갈 텐데 이 드라마로 수익을 얻다니ㅋㅋ
130. 무명의 더쿠 = 원덬 16:43
☞113덬 ☞124덬 극중에서 한복은 고루하고 구태의연한 것이라고 폄하(여주가 행사에서 대비와 양반가 여자들과 달리 한복 안 입고 현대의상 입는 게 사이다로 그려지는 부분)하는 장면 있는데 실생활에선 한복 입은 게 의아해서 쓴 거야
169. 무명의 더쿠 16:56
상받으러 올때는 생활한복 입을 정도인 사람이 정작 드라마는 한복입으면 악습인것처럼 구니까 어이없어서 붙인거지
난 저 사람이 각본을 쓴게 맞는지가 의심스러움
대군부인 대비한테 한복 입히고 굴욕적 장면만 보여주는 거 일부러지?
https://theqoo.net/square/4204995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