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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휠체어에, 중국 동포 간병인은 침대서 쿨쿨?... "통제 어려워"

무명의 더쿠 | 13:35 | 조회 수 1439

https://www.insight.co.kr/news/554457


중국 동포 간병인이 환자용 침대를 차지하고 잠을 자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지난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 스레드에 "조선족 간병인이 환자를 휠체어에 재우고 자신은 침대에서 자고 있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에는 남성 환자가 휠체어에 앉은 채 잠든 모습과 함께 간병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환자용 병상에 누워 잠자는 장면이 담겼다.


게시물 작성자는 "학생 간호사가 촬영한 사진이라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의료진에게도 따지고 대드는 등 통제가 어려운 간병인들이 적지 않다고 하더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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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에는 60대 중국 국적 간병인이 특별한 이유 없이 요양병원 환자들을 수십 차례 폭행해 징역 1년을 선고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간병인은 2024년 9월부터 10월까지 인천시 계양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60대 환자를 80차례에 걸쳐 폭행했다. 샤워기 헤드로 환자의 얼굴을 때리거나 양팔과 어깨를 가격해 전치 10주의 골절상을 입혔다.


올해 초 제주 지역 요양병원에서도 24시간 상주하던 중국 국적 간병인이 60대 뇌 병변 장애 환자를 폭행한 후 중국으로 도주해 경찰이 수사에 나선 사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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