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모두 다 무시하고 개썅마이웨이 중인 삼성 노조

무명의 더쿠 | 12:58 | 조회 수 3608

1. `정규직은 공부도 많이 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30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장은 하청업체와도 성과를 나눠야 하지 않느냐는 주장에 대해

 

정규직은 공부도 많이 한 분들이고, 입사할 때 채용 조건이 달랐는데 일률적으로 같은 선에서 봐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
 

.... 공부 많이 한 분들의 대표인 노조는 얼마나 공부를 했냐....

 

2.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169

 

 

"매일 노동뉴스 기자 "하청이나 협력사와 연대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매일 노동뉴스 기자 "하청이나 협력사와 연대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그런 지적도 많이 듣고 있다. 다만 삼성전자지부는 삼성전자 노동자를 대표하는 노조다. 우리의 요구를 관철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본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30
 

 

최승호 노조 위원장. "하청 노조에서 몇 번 연락이 오긴 했는데 삼성전자 근로자를 위해서만 활동하기 때문에 일단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하청 노조가 원한다면 원청과 직접 교섭을 요구하면 될 일이다"

 

 

3. "사측, 실적 규모 거짓말"···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중노위 중재회의 녹음 파일' 공개 파장

 

https://news.nate.com/view/20260515n15379

 

경향신문 

 

"성과급을 둘러싼 대치 속에 총파업 돌입을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이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회의를 녹음한 파일을 공개했다. 총파업에 앞서 사측의 교섭 태도를 지적하기 위한 기싸움 성격의 행보로 보이나, 노조가 정부 중재로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 내용을 무단 녹취·공개한 것을 놓고 파장이 일고 있다.
"

 

 

4. 한국 노총과 민주노총 `아. 교섭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57662.html

민주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노사 관계에서 노조가 사용자를 상대로 우위를 차지하려면 자신들의 이익만 생각할 수 없다.민적 공감대 속에서 명분을 갖고 가야 장기적으로 이득이 된다”며 “삼성전자 노조도 이 방향이 맞는지 고민해야 한다"

한국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삼성 노조의 주축이 된 초기업 노조는 상급 단체 활동에 거부감을 가진 이들이 모인 조직”이라며 “노조 활동으로 세를 불렸다기보다, 에스케이(SK)하이닉스의 높은 성과급을 계기로 (반발이 커져) 조합원이 급증했다”

 

 

..... 

 

기존 노조들도 상대 안한다고 하고, 정부가 중재하겠다는것도 공개해서 모욕하고, 사측과는 끝까지 가보자고 하고. 

 

어떻게 수습할 생각일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2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가짜' 야구장 여신·늑구에 들썩인 한국…"현실감각 붕괴" 외신 지적
    • 14:35
    • 조회 189
    • 기사/뉴스
    2
    • 2015년 5월 18일에 발매된 샤이니 뷰 11주년이란다 지금 들어도 ㄹㅇ 세련이고 언제 촌스러워질지 진짜 감도 안옴
    • 14:35
    • 조회 21
    • 유머
    • 나가 자전거 끌고잉 출근허고 있었시야
    • 14:35
    • 조회 97
    • 이슈
    • 아이유 사과문
    • 14:34
    • 조회 2294
    • 이슈
    58
    • 충격적인 마이클 잭슨 사망 하루 전날 모습
    • 14:33
    • 조회 698
    • 이슈
    1
    • [속보] 퀵서비스 기사로 위장해 현관문 훼손…‘사적 보복’ 20대 “죄송합니다”
    • 14:32
    • 조회 475
    • 기사/뉴스
    4
    • 일본) 동물원 원숭이 우리 안에 미친놈이 침입함
    • 14:32
    • 조회 475
    • 이슈
    7
    • 논란의 편의점 신제품
    • 14:31
    • 조회 720
    • 이슈
    7
    • 경주월드 제일 악질 놀이기구
    • 14:31
    • 조회 753
    • 이슈
    20
    • "내가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미대상자 현장서 '당혹'
    • 14:31
    • 조회 322
    • 기사/뉴스
    5
    • 국토부, GTX 삼성역 지하복합개발 특별점검 착수
    • 14:31
    • 조회 43
    • 기사/뉴스
    •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사과문
    • 14:31
    • 조회 7195
    • 이슈
    203
    • 할머니가 유산으로 라이터만 하나 남기셨는데...jpg
    • 14:30
    • 조회 891
    • 이슈
    8
    • 홈플러스, 이대로 사라지나...'긴급 자금'까지 신청했지만 결국 [지금이뉴스] / YTN
    • 14:30
    • 조회 170
    • 기사/뉴스
    6
    • 이번 스타벅스 5.18 조롱으로 보는 일베가 음침한 이유
    • 14:30
    • 조회 455
    • 이슈
    7
    • 알티타는 해원 뮤직뱅크 직캠
    • 14:28
    • 조회 335
    • 이슈
    1
    • "6일 만에 6㎏ 빠져, 끔찍"...노지훈, 용인 집단 식중독 피해자였다
    • 14:28
    • 조회 1656
    • 기사/뉴스
    10
    • 현존 남한 생태계 최강자의 싸움
    • 14:27
    • 조회 865
    • 유머
    8
    • 우리나라가 축복 받은 자원인데 체감 잘 못하는 것
    • 14:26
    • 조회 1614
    • 이슈
    14
    • 도른자로 ㅋㅋㅋㅋ
    • 14:24
    • 조회 437
    • 유머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