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오빠 이재원 ‘21세기 대군부인’ 논란에 인터뷰 취소 “상황 무겁게 인지”[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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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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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소속사 스튜디오 유후 측 관계자는 5월 18일 뉴스엔에 "현재 작품을 둘러싼 여론과 상황을 무겁게 인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배우가 개인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이 작품 전체와 시청자분들께 조심스럽고 누를 끼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역시 작품의 일원으로서 무거운 마음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있으며 여러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이번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진행이 어려울 것 같다"며 "기자님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재원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캐슬그룹의 장남이자 성희주(아이유 분)의 이복오빠 성태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당초 이재원은 이번주 주연 배우들 중 유일하게 '21세기 대군부인' 관련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작품이 종영을 앞두고 각종 논란에 휩싸이면서 결국 취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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