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여파…‘아이유 오빠’ 이재원, 인터뷰 취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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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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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소속사 스튜디오 유후는 1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현재 작품을 둘러싼 여론과 상황을 무겁게 인지하고 있다”며 오는 21일로 예정됐던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재원은 극 중 캐슬그룹의 적장자이자 성희주(아이유 분)의 오빠 성태주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이어 “이런 상황 속에서 배우가 개인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이 작품 전체와 시청자분들께 조심스럽고 누를 끼칠 수 있단 생각이 들었다”며 “배우 역시 작품의 일원으로서 무거운 마음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있으며 여러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이번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진행이 어려울 것 같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6051811001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