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기자 =
나홍진 감독의 ’
호프‘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칸 영화제)에서 약 7분간 기립박수를 받았다.
17일 오후 9시 30분(현지시각, 한국 시각 18일 오전 4시 30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공식 상영회를 통해 '호프'가 베일을 벗었다.
2시간 40분이라는 긴 상영시간을 거친 관객들은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자 기립박수를 치며 나홍진 감독을 비롯한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빈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등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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