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동주, 은퇴 선언 독단적 결정이었다…소속사 "무책임한 행동"
2,852 14
2026.05.18 09:26
2,852 14

lpGcOy

장동주 소속사 매니지먼트 더블유는 공식 홈페이지에 “소속 배우 장동주를 아끼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과 대중문화예술계 관계자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최근 언론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알려진 장동주 배우의 은퇴 발표는 당사와 어떠한 사전 논의나 협의 없이 배우 본인의 일방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진 사안”이라며 “사는 해당 내용에 대해 사전에 전달받지 못했으며, 발표 이후 상황을 인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매니지먼트 더블유 측은 “이번 사안은 계약 기간 중인 배우로서의 책임과 신뢰를 저버린 매우 무책임한 행동으로, 이로 인해 발생한 혼란과 피해의 책임은 전적으로 배우 본인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며 “당사는 배우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계자 및 파트너사들과의 상황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본 사안에 대해 엄중한 입장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당사는 현재 장동주 배우와의 신뢰 관계가 사실상 회복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전속계약 관계 유지 여부를 포함한 모든 사항을 신중히 검토할 예정”이라며 “다시 한번 팬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장동주는 자신의 SNS을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지난 1월 해킹범에게 협박을 받아 수십 억 원대의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후 4개월 만에 내린 결정에 대중의 우려가 이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8/0006284126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395 05.15 33,8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6,1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0,0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9,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575 이슈 허남준 인스타그램 업뎃 (+감자🐶🤎) 11:01 11
3070574 기사/뉴스 코스피 장중 상승 전환해 7500선 회복 11:01 20
3070573 정보 네이버페이15원이용 11:00 74
3070572 기사/뉴스 구리·동탄·기흥 신고가 속출…규제지역 가능성 커졌다[only이데일리] 11:00 23
3070571 이슈 코알라가 귀여워서 11:00 25
3070570 기사/뉴스 “난 중산층 이상” 60%…국민이 생각하는 기준 ‘순자산 9.4억·소득 686만원’ 10:58 111
3070569 기사/뉴스 공공주택 '로또 분양' 손질…시세차익 80%로 묶는다 4 10:56 316
3070568 유머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순대사장님 10 10:56 985
3070567 기사/뉴스 아이유 "감독님이 우리 스타된다고 했는데…"[MD이슈] 22 10:56 1,189
3070566 기사/뉴스 [속보] 법원 '삼성노조 위법쟁의 가처분' 일부 인용…"평시 수준 유지" 10:54 410
3070565 이슈 말이 많아진 '인터뷰하기 어려운 배우' 신하균 4 10:53 752
3070564 기사/뉴스 ‘우리동네 야구대장’ 리틀 ㅇㅇㅇㅇ, 리틀 ㅇㅇㅇ에 승리…전반기 피날레 3 10:53 362
3070563 이슈 내가 푸린 프로핏을 구하고 다니는 이유 소주병에 끼워진 다는걸 깨달음 2 10:53 645
3070562 기사/뉴스 [79회 칸] "충격과 광기의 외계종" 나홍진 '호프' 외신 첫 반응 10:51 270
3070561 유머 흰둥이처럼 생겼는데 꼬리만 까만 오드아이 고양이 2 10:51 549
3070560 이슈 다시봐도 개쩌는 덴젤 워싱턴 명언 1 10:49 616
3070559 이슈 졸리면 자던가 왜 따라오는겨 24 10:47 2,366
3070558 기사/뉴스 [단독] 세월호·이태원 참사 유가족 반복 조롱…50대男 결국 재판행 32 10:47 1,251
3070557 기사/뉴스 [단독] '취사병' 제작진이 밝힌 박지훈의 매력→시즌 가능성·숨은 재미 [인터뷰] 11 10:47 292
3070556 유머 이렇게 재밌는게 넘쳐나는데 세상을 어떻게 구하라는거야 (붉은사막) 4 10:47 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