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년 전 사직서.jpg https://theqoo.net/square/4207155482 무명의 더쿠 | 07:45 | 조회 수 4152 우리는 보았다.사람이 개끌리듯 끌려가 죽어가는 것을 두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그러나 신문에는 단한줄도 싣지 못했다.이에 우리는 부끄러워 붓을 놓는다.1980. 5. 20전남매일신문기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