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토니안 집을 찾은 김보성, 김준호가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토니안은 주식을 다시 시작한 지 4개월이 됐다면서 “예전에는 지인들 말 듣고 했다. 그래서 손해 많이 봤다. 이번에는 직접 공부했다. 하루에 5,6시간 공부했다”며 주식창을 보여줬다.
월 8천만원씩 수익을 보고 있다는 토니안의 말에 충격받은 두 사람은 “우리가 맡겨도 되나”라고 물었다. 실제로 그는 한 달에 몇천만원 이상의 수익을 벌고 있었던 것.
토니안이 “저도 예전에 슈퍼카 3대를 주식으로 잃었다”라고 말하자 김보성은 “난 슈퍼카 8대 잃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보성은 뭘 보고 투자하냐는 질문에 “풍문으로 듣고 의리로 알려주는 거다”라며 지인 따라 주식을 한다고 말하며 -95.79% 수익률 주식창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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